느리게 천천히 걷기
붉은 화관을 쓴 청딱따구리 수컷 | Bird
judy 2019.02.16 12:00
청 딱따구리가 이렇게 생겼군요 저야 새에 대해서는
무뢰한이라 이렇게 보고서야 알게됩니다
또한 가까이 볼 수 잇는 기회도 없었고요
덕분에 요즘 새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는 중입니다
저도 새사진을 찍기 전까지는
새에 대해 아는것이 별로 없는 문외한이었습니다.
사진을 찍고 정확한 정보를 위해
나름 공부하는것이 도움이 되었나봅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올림픽공원엔 다양한 새들이 서식하나 보군요
도심지에 새들이 잘 서식한다는게 여간 다행스럽지 않군요
청딱따구리 머리가 마치 붉은 피가 토해진듯 선명하군요
덕분에 즐감하게 됩니다

늘 고운 발걸음 이어가십시오 ^^
올해는 찾아오는 철새들이 그닥 보이지않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그나마 이곳은 산책겸 찾아가는 곳이고, 새들의 동선을 나름 알게 되니
자주 찾게 되는것 같네요.
청딱따구리 날개빛이 유난이 이뻐서 자주 찾게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원더풀~~~!
멋지게 담으셨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judy 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거죠?
청딱따구리 머리에
빨간 색이 독특 하네요.
이쁘고 귀여워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저녀석을 보려고 공원을 몇번이나 찾았네요.
오리걸음으로 걸어서 찍고보니
머리에 빨간색이 어찌나 예쁘던지
보는내내 흐믓했네요.
내일은 대설주의보라네요.
눈이 내리는건 좋지만 출근길 대란이 걱정되긴 하네요.
청딱따구리 부리는 쇠로 만들어져 있을까요
나무를 저렇게 잘 파니...
그러게요. 나무도 잘 파고
오르내리는것도 잘하는걸 보면
기특하네요.
정말 붉은 화관이
참으로 멋집니다...^^
암컷은 수수한 반면
수컷은 저리 붉은 머리털이 있으니
참 멋진듯하네요.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인생 순리이지?
그것이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잘 쉬여갑니다 방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고맙습니다.
이녀석을 보았는지 가물가물 잘 모르겠네요.
청딱다구리!   자세히 보니 부리가 나무를 잘 파게 생겼습니다.
이녀석 찍을려면 렌즈값이 제법 나갈 듯 합니다.
남은 저녁시간도 편안하시길요~~~
어쩜 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수컷의 붉은 머리가 유난히 예쁘더라구요.
렌즈값..200미리 망원으로 조금 아쉽지만 찍어봤네요.
어그적 어그적...모냥빠지는 오리걸음으로요 ㅎㅎ

내일 출근길 눈길이 예상된다네요.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붉은화관을쓴 청딱다구리수컷
예쁜모습 앵글에 담으셨내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감니다.
이제 먹이활동을 하기 위해 땅으로 종종 내려오니
이렇게나마 찍을수 있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텃새라고는 하지만 쉽게보기힘든새인데..
붉은이마를가진 청딱다구리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멋져요!
몇번이나 보려고 찾았는데 그 모습을 보이지않더니
겨우 몇컷 찍게 해주었네요.
감사합니다.
넘 귀엽고 귀한 새인듯 합니다..
정수리 붉은 색이 귀여워보이는 새입니다.
혹 장소를 여쭤봐도 되는지요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만난 아이입니다.
아 그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