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다시 찾은 그 곳, 변산바람꽃 | Flowers
judy 2019.03.08 05:00
주디님 안녕하세요?
청초로운 변산 바람꽃을 예쁘게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설악산 밑자락에서 변산 바람꽃을 찾으려고 몇 번을 헤매었지만 결국 찾질 못했습니다.
담아 주신 사진 속에서 변산 바람꽃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말에는 춘천으로 모임에 가려고 합니다.
시골이라서 통신이 원할치 못할 것 같습니다.
금요일을 멋지게 보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설악산에는 아직 바람꽃이 피지않았나봅니다.
조만간 예쁜 모습을 보실수 있지않을까 싶네요.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 찾은 변산 바람꽃, 역시 아름답습니다
그 동안 많이 피어 났군요
아직도 그런 몰지각한 사람이 있군요   그 작은 야생화를 어떨려고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깨다 집에서 끼울려고 하는가요
변산바람꽃이 좋아 다시 찾는 쥬디님의 열정 대단하십니다
이번 주말도 고운 발걸음 이어가십시오 ^^
예쁜 꽃을 보면서 그런 마음이 드는지 이해가 되질 않더라구요.
정말 꽃을 캐어 집에서 키우려는지 알수가 없네요.
야생화중에 제일 예쁜 꽃같아 두번 발걸음이 전혀 힘들지 않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변산바람꽃을 보시려고 멀리 또다시 다녀오셨군요...
저도 지난주말에 청림마을 갔다 왔는데 느낌이 작년하고 많이 다르더군요..
서울 근교에도 이제는 조금씩 피기 시작했어요..
하늘도 맑아지고 이번 주말을 기다려 봅니다..
경기도권에서 볼수 있어서 그리 멀지는 않았네요.
다만 시간을 낼수가 없어서 아쉬운 마음에
잠시 짬을 내서 다녀와봤네요.
judy 님
안녕하세요?
언제봐도 변산 바람꽃 이쁘고 앙증맞네요.
정말 보고싶네요.
미세먼지 속에서 이쁜 모습 담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도 건겅하고 이쁜 하루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정말 그 모습이 예뻐서 두번을 다녀왔네요.
내년을 기약하고 돌아오는 길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모처럼 공기질이 좋습니다
공기만큼 좋은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
한컷 한컷이 작품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워낙 아름다운 꽃이라
어떻게 찍어도 예쁜 모습이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푸른하늘빛에 봄볕이 스미어 든다네.
친구님 벌써 2월의 두번째 금요일날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내일의 계획을 세워보는 기쁨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주심에 머무르다 갑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디님 안녕하세요
서울서 부안 변산바람꽃 마중을 2번씩 대단한 열정 입니다
사실 제 고향 변산 입니다
2월16일날 변산바람꽃 마중을 40명이 다녀 왔습니다
그날은 눈맞춥만하고 상경했습니다
전국 야생화가 서식하는곳은 진사들때문에 몸살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경기도권입니다.
변산바람꽃 자생지는 출입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고,
출입금지구역을 피해 다른 곳에서 바람꽃을 보고 왔습니다.
야생화가 피어 있는 곳을 아니 다녀간듯 그렇게
다녀오면 참 좋은데 그게 안되나봅니다.
잠깐 한국을 다녀올 일이 있어 수리산에 바람꽃을 보러 갔었는데, 조금 일러서 보지 못하고 왔어요.
2월말은 너무 빨랐나봅니다.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작고, 귀품나는 자태가 진짜 아름다워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그러셨군요.
수리산 자생지는 출입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니
다른 곳으로 찾아가셨겠네요.
작고 예쁜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꽃이었네요.
추방해야 할 사진쟁이들 참 많습니다.
변산 아씨 잘 감상했습니다.
네. 카메라 들 자격이 없는 분들이 종종 있나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쥬디님 다시 찾아 가신걸보니
이쁜 바람아씨들이
눈에 아른거렸나 봅니다.
좀더성숙해진 아씨태가 납니다
꽃중에 제일 이쁜 꽃이라 생각이 들만큼
작고 아름다운 모습이 눈에 밟혀
잠시 짬을 내 다시 찾아갔네요.
사진가들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자기만 촬영하고는 꽃을 망가뜨리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아무리 예쁘게 담아도 그건 쓰레기지요.
맞습니다.
못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꽃을 찍는다 한들
그 사진이 정말 가치가 있는것인지 스스로 깨달았으면 하네요.
아니 다녀간듯 사진 찍기가 어려운 분들이 많은가봅니다.
안녕하세요?

계곡을 따라 오르며
만나는
변산바람꽃의 수줍은 미소

그 미소가
새로운 봄날에도

그리곱게
피어나길 소원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드는 진사님들

그들의 준비물중
바닦에 까는 방수천은 없었으면하고

발끝을 조심 조심 살펴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자그만 꽃망울을 지켜주었으면 합니다

내년에도
후년에도
그 다음해에도
첫봄에 만나야하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처음부터 야생화를 찍을때 깔개는 가지고다니지않고
발끝에 온 신경을 두며 다니고있지만
부지불식간에 상처를 주지 않았나싶긴 합니다.
그저 내년에도 그 후에도 계속 이 예쁜 꽃들을 오래 보았으면 하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변산 바림꽃.
개인적으로 제일 아름다운 꽃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몇번을 찾아가게 되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넘~~ 아름답게 담은 변산꽃이군요!
넘치는 열정만큼 ~ 멋작이십니다.
대단하시다라고 표현에 빛을담는 멋진모습 아름답습니다.
즐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Flowers'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