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구례 현천마을의 노란 봄빛과 천년의 나무 계척마을 산수유시목지 | 전라도
judy 2019.04.05 05:00
구례 현천마을을 가셨군요
그곳은 산수유 시목지인데 주변이 윤슬이 갔을적하고는 다르게 잘 정비 해 두었군요
항상 열정적으로 출사지를 찾아 사진을 담고 여행을 즐기시는 쥬디님은
과연 여행마니아 이십니다
덕분에 블친은 출사지의 정보며 포스팅을 즐감하게도 되고요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시작 해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보람찬 주말 맞이 하십시오 ^^
judy 님
산수유 만나러 갔다 오셨군요.
언제봐도 노오란 산수유 너무 이쁘네요.
장거리 다니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어요.
전남 구례쪽은 산수유가 많은가보네요.
노란 현천마을 멋진 작품 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주디님 안녕하세요?
아침에는 인사만 드립니다.
어젯밤에 바닷가에 딸네 식구랑 대피를 하였다가 새벽에 집에 들어왔습니다.
집 앞에는 불길이 잡혔고, 현재는 부분적으로 연기만 피어 오릅니다.
미시령과 고성은 아직 진화 중이라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금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현천 마을을 많이들 찾던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천년의 세월을 버티어온 시목나무가 거기에 있었군요
이렇게 해서 무엇인가 하나씩 알아집니다
저는 상위마을 반곡마을은 둘러보았는데 현천 마을은
올해 처음으로 알게 됐습니다 다음에는 꼭 그마을로 가보렵니다
현천마을
마을 모습과 마을 길이 참 멋져 보입니다.
현천마을 산수유와 어울어진 돌담집의
파란대문, 정감있게 잘담으셨읍니다.
계척마을 산수유 시목지의 반영도 멋쪄요.
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