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Bird 새도 찍고~ (54)

처음으로 본 검은머리방울새 | Bird 새도 찍고~
judy 2019.12.04 05:00
주디님 안녕하세요?
예쁜 검은머리 방울새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아직은 주변이 고요한 시간입니다.
아침 후 햇살이 퍼지면 느긋하게 둘레길을 가려고 합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 날이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혹간 만나는 예쁜새이지요

저는 100마만 달고 다녀서
그저 눈으로만 보고 말지요

혹간
호기심 많은 새들은
잠시 말미를 내어
100마 가득 담기기도 하구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주변에서 볼 수 있었던 새였겠지만
그닥 관심을 두지 않았던 터라
카메라에 우연하게 찍힌 이 새가 신기했더랍니다.

가끔 간이 부은 새들도 있어서
바로 앞에 앉았다 가는 녀석들도 있더군요.
100마로 담기는 녀석들이 아마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귀여운 검은머리방울새 잘 잡아왔습니다.
새들은 잠깐 왔다가 또 오는 습성이 있다구요.
새 사진 순간포착으로 이쁜새를 구경합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따뜻하게 보온에 신경쓰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요.
ㅎㅎ 보통은 잘 담았다거나 하는데
미소님은 특유의 표현이 있는것 같습니다.
새를 잘 잡아왔다하는 다른 표현이라 잠시 즐거워집니다.

새사진은 그저 오랜 기다림이 필수인데
이 녀석도 보고싶었던 새가 나타나는 곳에서
꽤 오랜시간 기다리다가 뜻밖의 새를 찍게 되어서
나중에서야 새이름을 알수 있었답니다.
날이 많이 차갑네요.
따뜻한 저녁 되길 바랍니다.
검은머리 방울새 총천연색 양진이 보다 한 수 위네요
산책중에 우연히 만났다니 행운입니다
대자연을 즐기며 새들과도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쥬디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사실 귀하다고 이쁘거나 멋진건 아니지만
이 방울새보다 양진이가 귀한 겨울철새라
개인적으로는 더 애착이 가긴 합니다.
서울의 공원으로 새사진을 찍기 위해 찾아간 곳인데
전에 못 보던 새라 찍고나서야 그 이름을 알게 된 새였네요.
날이 점점 차가워집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잠깐의 눈맞춤에 멋지게 담어셨군요
주디님의 눈이 보배입니다.

'Bird 새도 찍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