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Bird 새도 찍고~ (55)

휴일에 함께한 공원의 귀요미들~ 나무발발이, 상모솔새, 쇠딱따구리 | Bird 새도 찍고~
judy 2019.12.10 05:00
주디님 안녕하세요?
예쁜 조류들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이라서 동. 식물들의 삶이 고달파지겠구나? 하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침 후에 햇살이 포근해지면 둘레길을 가야겠습니다.
건강을 더욱 조심하시고,
남아 있는 12월의 소중한 날들도 알차게 마무리를 하시길 바랍니다.
겨울엔 사람도 동.식물들 모두 힘들어지는 계절인가봅니다.
물이 얼어 마시질 못하니 나름 머리를 쓰는가보더라구요.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쥬디님 덕분에 조류에 대한 상식이
조금씩 쌓여 가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부지런히 움직이는 새들이라 담기 어러웠을 텐데
참~이쁘게 잘 담으셨네요.잘~보고 갑니다~^^
특히나 나무 발발이나 상모솔새는 잠시도 가만있지않아서
찍다가 성질 버리겠더라구요 ㅎ
직접 보면 참 신기하고 예쁜새들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다시 잊을지언정 오늘은 멋진 새들을 알아가는
좋은장이 되고 있습니다
순간순간을 담느라 수고가 많으셨지만 보는 사람도 즐거움이
있다는 것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날씨가 차거운데도 대단한 열정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저 소소한 개인취미로 찍는 새사진이
데미안님에게 작은 즐거움이 된다는것이 즐거움이네요.
저도 새사진을 찍으면서 오랜 기다림이 힘들긴 하지만
막상 새를 보게 되면 급흥분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되더라구요.
미세먼지가 꽤 심한 날이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귀여운 모습의 진박새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귀요미들과 함께 하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어요.
기다림이 지루하지만
눈앞에 나타나 모습을 보여주면 그저 신기하고
이쁘기만 합니다.
미추홀 공원인가요?
올여름부터 지금까지 많은 진사님들이 몰려서 생기를 찾은 공원이엿는데요 ㅎㅎ
다양한새들 즐감햇습니다
미추홀공원은 때까치를 본곳이고
이곳은 제가 자주 찾아가는 작은 약수터입니다.
특별한 새는 없지만 소소하게 새들과 시간을 보낼수 있는
저만의 장소이지요.
아직도 미추홀엔 여러 새들이 머물고 있나봅니다.
아 ~~ 그렇군요
소소한 새들이지만 자신만에 장소가 있다는것은 큰 자산입니다
잘관리하셔서 즐거운 겨울 되시길바랍니다  
http://blog.daum.net/100459?boardview=true
잘보고 갑니다. ^^
멋진. 포스팅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