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지는 해를 보며~ 2019년 올 한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Photo essay
judy 2019.12.31 05:00
주디님 안녕하세요?
잘 주무셨조?
담아 주신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해년의 마지막 날에는 기온이 뚝 떨어져서 많이 춥습니다.
한 해 동안에 베풀어 주신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경자년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일식은 누군가 빵 한쪽을 뜯어 먹은듯 아쉬움만 남기고..
해와 비행기..
충돌을 피했지만 그림은 만점이네요.

올해처럼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멋진 사진으로 다시 만나요.
개기일식 아쉽습니다.
경자년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분명히 보이네요
9시방향에 해가 짤렸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빙어낚시 하러가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