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태안 드르니항의 아름다운 꽃게다리 야경 | 충청도
judy 2020.01.06 05:00
주디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야경을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죠?
오늘은 늦은 시간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건강을 조심하시고,
새해 첫 주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와~~
멋진곳이네요.
하는일도 없이 바쁘다보니
새해인사도 못하고 ㅎㅎ~~

아무튼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리 모양이 특이해서 알려진 곳이었네요.
올 한해도 조복 충만한 날들 가득하시구요.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드르니항의 꽃게다리 야경 운치있군요.
저는 몇년전 낮에 친정식구들과 태안여행시 다녀왔었는데요. 낮이라 야경은 못 보았지요
서해안의 맑은 태안바다의 야경 멋지게 담아왔네요.
오늘도 새로운 월요일 힘차고 활기찬 날 되시길요
얼마전에는 드르니항구 쪽에서 야경을 바라보고
사진찍을 맘이 동하지 않아 폰사진 한장만 찍고 왔다가
일주일후엔 꽃지 일몰을 본 후 백사장항에서 꽃게다리를 보고 찍어봤네요.
개인적으로는 이 방향이 맘에 들더군요.
이번주는 비소식이 있는 주라네요.
궂은 날씨지만 마음만을 뽀송한 날 되시구요~
낮풍경도 으뜸 밤풍경도 으뜸입니다
여느 다리와는 조금 색다른 모습이라고 해야겠지요
대하랑 꽃게랑 다리 저도 백사장항에서 저다리를 건너 드르니항까지
다녀왔는데 그때는 혼자서 서천에서부터 시작 충청도 서해안을 일주했었지요
혼자 다니니까 조금 쓸쓸한 것은 있는데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서 좋았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다리모양이 꽃게다리로 생겨서 특이하긴 하더라구요.
드르니항은 이곳 백사장항보다는 조금 더 적막한 분위기더군요.
서천에서 시작한 서해안 일주.
비록 혼자라시지만 멋진 여행이셨을듯 합니다.
처음 만나보는 꽃게다리.
빙글빙글 돌아올라가는 다리인 것 같네요.
설명이 없으면 꼭 외국 어느 항구 같기도 하네요.
무척 아름답다기 보다는 간결한 무지개빛 다리 저 너머로 어부들의 꿈이 펼쳐지겠죠?
야간이어서 다리위로 올라설 엄두를 내지못했지만
멀리서 보는 꽃게다리의 모습만 몇장 찍고 돌아왔네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조명이 아름다웠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항구 이름도 특이하고
다리 모양도 이색적입니다.
특이한 다리모양으로 알려진 항구여서
꽃지해변 다녀오는 길에 살짝 들러봤네요.
오랫만에 들러 보네요 반갑습니다.
여전한 작품활동으로 멋지게 꾸려 가시네요.
구석구석 구경만 하고 흔적은 여기만 남깁니다 삐지지 마세요 ㅎㅎㅎ
친구가 낚시를 좋아해 여러번 갔던 곳인데
야경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땐 사진에 관심이 없어 그저 조개나 잡고 라면이나 축내고 그랬었는데
지금 간다면 사방팔방 돌아 다니겠죠?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멋작 많이 담아 보여 주시어요.
저도 낚시를 참 좋아하는데 이곳으로 낚시를 다녀오셨군요.
예전엔 4계절 틈만나면 낚시가자고 졸랐었는데
이제는 겨울에 한시적으로 얼음낚시만 하게 됩니다.
늘 열정적으로 사진찍으시니 이제 이곳도 야경을 핑계로
다녀오실것 같습니다.
올해도 어느곳에서 마주칠지도 모를 깔끄미님~
멋진 사진생활 하시길요~
아직 가보지 못한 드르니항 입니다.
야경이 참 멋진곳이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찾아가 봐야 할 곳으로 찜 해두려 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