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Bird 새도 찍고~ (69)

겨울철새 밀화부리와 콩새 먹이활동 ~ | Bird 새도 찍고~
judy 2020.01.08 17:00
주디님 안녕하세요?
귀여운 조류 사진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콩 콩 콩새를 멋지게 접사하셧습니다 ㅎ
아시다시피 워낙 예민해서 거리를 주지 않아서
오리걸음으로 가야만 되더라구요.
올해는 밀화부리와 콩새를 자주 만나게 되니 겨울이 즐거워집니다.
콩새 멋지네요^^
새를 가까이 보다는건 행복한 일입니다.
덕분에 사진으로 익힙니다.
올 겨울은 공원에서 이녀석들을 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콩새나 밀화부리 구분이 잘 않되네요.
그러니 모두 주둥이가 비슷해 보이니 어이 구분할꼬?
동영상에서 먹이를 찾는 콩새와 밀화부리
그리고 숫컷 잘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별하는 방법은 콩새는 멱에 검은 턱받이가 있고
밀화부리 암컷은 없습니다.
밀화부리 수컷은 머리가 온통 검은빛이구요.
하지만 이것도 사진으로 찍어야 가능할때도 있네요.
워낙 예민해서 거리를 주지않거든요 ㅎ
크기가 작다고 콩샌가요
참 깜찍합니다.
사실 그리 작은 사이즈도 아닌데
이름이 콩새라고 불리네요.
워낙 겁이 많아서
제대로 담기 어려운 콩새인데
위장막없이 이렇게 담는건
콩새에게 무슨 특혜를 준 모양입니다 ㅎㅎ~
ㅎㅎ 운이 좋게 나무위에서 쉬고있는 콩새를 찍었네요.
숨도 못쉬고 콩새찍는 재미도 쏠쏠했네요.
아직도 홍여새들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삼세번이라고 한번 더 가볼까 하는데 말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