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Bird 새도 찍고~ (68)

태평작(太平雀) 황여새와 홍여새를 만나다. | Bird 새도 찍고~
judy 2020.01.13 05:00
주디님 안녕하세요?
예쁜 황여새와 홍여새를 감상하였습니다.
잘 모르지만 꼬리의 색깔로 구분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주변은 아직 어둡지만 오늘도 포근할 것 같습니다.
겨울 속에서도 요즘은 포근해서 편하게 지내는 것 같습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모처럼 찾아온 귀한 새여서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더군요.
꼬리빛으로 구별하는게 가장 쉬운 방법이더라구요.
올겨울은 아무래도 실종된듯 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홍여새든 황여새든 귀족처럼 생긴 새들
이런 새를 본다면 기분이 넘 좋은것 같아요.
태평작..새 이름처럼 태평세월이엇으면 좋겠습니다.
황여새, 홍여새의 울음소리가 정말 아름다운 소리였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소리와 그 모습에 반해
오랜시간을 머물러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새 구별은 할줄 몰라도
새가 아름답다는 것은 알 수 있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몇해전 우연히 보고서는 이번에 제대로 봤는데
정말 예쁜 새였네요. 새소리도 아름다웠구요.
글도 그림도
최곱니다.   쥬디님~~

오늘도 멋진 출사길 되시와요.
덕분에 아름다운 새를 보게 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홍여새,황여새..
꼬리갓을 활짝 폈는것을 멋지게 담어셨군요!!
평일이라도 진사님들이 그렇게 많이 오셨군요..
블친님이 알려주신덕분에 잠시 시간을 내서 다녀왔는데
어찌나 많은 분들이 계시던지 깜짝 놀랐네요.
그 후 주말에 두번 더 다녀왔는데 여전히 예쁜새들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