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Bird 새도 찍고~ (67)

다시 보니 더 예쁜 황여새와 홍여새~ | Bird 새도 찍고~
judy 2020.01.14 12:00
주디님 안녕하세요?
멋진 조류 사진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온이 내려갔지만 영랑호 둘레길에서는 상쾌하였습니다.
점심 후에는 양양 장터에 나가 보려고 합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슬며시 다가 와
멋대로 가시는 세월님!
묵은 것들은 거두어 가시고 새 해와 새 희망을
선물로 주십니다.

성경 속 인물 다니엘은 사자 굴에 갇혔을 때
으르렁 거리는 사자를 보지 않고 눈을 들어 위를 보다가
빛되신 하나님을 뵈옵고 위대하신 하나님 빛이 반사 되어
사자들 눈을 못 뜨게 하므로 목숨을 구한 사건이 나옵니다.

고운님!
경자 년 새해에는 눈을 들어 위를 보시므로 행여 다가오는 어두움이 있거들랑
전능자의 빛으로 물리치시길 축원해드립니다.

각 人에게 주신 은사대로 취미를 살리시며
손님을 맞을 준비로 정성 담으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감사히 둘러 보오며 물러갑니다.

경자년 새해에 초희 드림
황여새와 홍여새
볼수록 더 아름답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에 많은 사진을 담았을까?
그 사진들을 검토하고 추리고 하는 시간들..
새들을 위한 열정이 넘쳐납니다.
앉아서 멋진새 구별법을 배우고 갑니다.
맞습니다. 수백장중 일차로 추려 버리고
다시 보고 또보고 삭제하고...다른 사진과 달리
새사진은 버리는게 전부이다시피하니
고르는것도 일이 됩니다 ㅎ
그래도 좋아서 하는 것이니 즐거운 일이네요
한주의 반환점인 수요일입니다.
건강한하루,행복한하루
보람된하루가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황여새 공감하고갑니다.
ㅎㅎ 봐도 봐도 이쁘조
올핸 요넘들 풍년입니다
그러게요. 갈때마다 숫자가 늘어있는것 같네요.
여전이 예쁜 모습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