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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 새도 찍고~ (76)

나도 봐주세요~ 때까치 | Bird 새도 찍고~
judy 2020.02.13 05:00
의외의 수확을 하셨네요
환경에 아주 민감한 새로군요
저는 때까치라해서 까치를 닮았나 했는데 의외로 작은 귀요미입니다
올해 겨울은 새를 찍겠다고 여러곳을 다니다보니
자주 만나게 되는 새였네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그전에는 관심도 없던 새가
사진으로 담겠다고 하니 보이게 됩니다.
주변에서 의외로 많이 보이니 데미안님도 보실수 있을것 같네요.
때까치도 있고 물까치도 있고 까치종류도 꽤 많더라구요~
때까치..
까치이름이 들어가 비슷하게 생겼을거란 생각이..
전연 다른 모습이라 왜 까치란 이름을 넣었을까? 궁금증이 납니다.
그러나 저러나 보기에 넘 예쁘고 귀엽기만 합니다.
그러게요. 이름의 어원까지는 알수 없지만
부리가 맹금류의 그것처럼 매섭기까지한
그래서 귀여운 학살자라고 하더라구요.
참새를 잘 잡는다는 얘기까지도요....
까치 종류도 많군요.
이쁘고 귀여운 때까치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평안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체구는 작아도 맹금류이지요
저는 먼발치에서 여러번 봤는데
사진으로는 제대로 촬영을 못했습니다.

네. 작아도 맹금류의 포스가 보이는 귀요미 때까치입니다.
올해 겨울엔 이 새를 여러곳에서 보게 되서
익숙해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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