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Bird 새도 찍고~ (76)

북방검은머리쑥새와 함께~ | Bird 새도 찍고~
judy 2020.02.22 05:00
새에 대해 지식이 전무한 저로서는 답변을 해드릴 수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새마다 맵시가 다들 좋으니 그새가 그새 같은게
저의 상식입니다
만약에 쥬디님 말씀이 틀리다면 누군가가 지적해 주시겠지요
네. 저도 아는 종류가 그리 많지않으니
새로운 모습의 새를 찍어오면 도감검색이나 인터넷이다 하면서
알아보는데 아주 미세한 차이로 이름이 달라지다보니 어렵기도 합니다.
주변에 새를 전문으로 찍으시는 분들이 계시니 이렇게 자문을 구하기도 하네요.
궁금도 하시겠지만
편한대로 내 생각대로 부르시면 될 것 같은데...
애매모호함에 도전하는 즐거움을 빼 놓을순 없겠지만
학구열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저 편한대로 부른다면...
장미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것과 다를것이 없는지라
정확한 이름으로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보니 자문을 구해보네요~
새전문 진사분께서 알려주시니 이름을 바꿔야 할것 같습니다.
북방검은머리쑥새로 보이네요
분위기있게 잘 담아오셧네요
찍으면서도 뭔가 이름이 있는데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보니
이렇게 자문을 구해보았네요.
이름을 알려주시니 글 제목도 수정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