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아쉬움이 남아도 행복한 동해안 여행길 정동진 일출 | 강원도
judy 2020.02.28 05:00
기차여행..
시간을 활용하는 여유가 만드는 사진의 세계
사계의 모습이 이렇게 만들어 지네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국가의 작동이 마비되어 갑니다.
생업이 위태롭습니다.
이 병을 이기는 방법은 솔직한 자기 진단을 통해 다른사람들에게
해악이 되지않게 처신해야 합니다.

무지한 삶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아...기차여행이었으면 좋았을것을요..ㅎ
기차여행도 계획해봐야겠습니다.

주중 잠깐의 시간이 허락해서 불현듯 떠난 강원도여행길이었네요.
강릉에 들러 유명한 맛집에서 저녁도 하고
오래전 봤던 정동진 오메가일출을 기대하면서 일출을 보기위해 찾았지만
일기예보상 일출은 큰기대가 없었던 것이라
동해바닷바람을 쐰것으로 좋았던 날이었네요.

떠날때만해도 30여명이었는데
서울로 돌아오니 수백명으로 늘어난 확진자들...
이제 외부외출이 꺼려지기도 하고
인적이 드문 곳으로 찾아가게되네요.

무지하고 염치없은 사람들..
나의 양심적인 행동이 나와 내 이웃을 해하지않는것임을
깨닫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줌은 만나면 화두가 코로나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즐겁고 활기찬 불금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judy 님
안녕하세요?
정동진 해돋이 일출 광경은 언제봐도
멋집니다.
항상 멋진 모습 담으시느라 고생이 많네요.
부럽습니다.
오늘도 봄비의 싱그러움을 느껴 보세요.
늘 감사 드립니다.
정동진 바닷가 바람을 간만에 쐬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날이 추워서 눈물바람하느라 고생했지만
즐거운 여행길이었네요.
편안하고 즐거운 휴일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바다는 항상 그런 거 같습니다.
보여줄 듯 말 듯
그래서 더 기다리게 되는~~
구름속을 드나드는 해라도 보고 오셨으니 다행입니다.
코로나 비상에 어지러운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신천지인임을 부모도 몰랐다니 이런 어이없는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고향쪽에서 붉어진 사건이라 더욱 신경이 쓰이는 일입니다.
친인척간 전화만 불이 납니다.
오늘도 무사히~~라는 무심히 흘렸던 인사가
소중한 하루하루입니다.
바닷가를 찾아갈때면 늘 작은 기대를 갖고 찾아가게 됩니다.
강원도 여행길에 행여라도 보여줄까 싶었지만
절반의 일출을 봤으니 그것이라도 행복한 날이었네요.
365일 그보다 더 많은 날 같은 일출은 없을테니
이또한 즐거움입니다.

눈만 뜨면 확진자가 늘어가고
행동반경이 점점 조여지는 느낌입니다.
말씀처럼 친인척간 전화소통이 많아지고
인적 드문곳으로만 찾아가게 되네요.
편안한 휴일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아쉽게도 일출이 그리 좋아 보이지를 않습니다
멀리까지 가셨는데 날씨가 좋았으면 괜찮았을 텐데 매년 갈때마다
좋을 수는 없으니 다음에 또 다시 한번 더 가시지요
저도 작년 정초에 해맞이 갔다가 자리를 잘 못잡아 저 배모형 카페
쪽에서 떠오르는 해 겨우겨우 잡았던 일이 있네요
이제 간다면 확실히 자리를 잡을 수 있을텐데 여기서 거기까지
다시 갈 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인파 때문에 자리를 옮길 수도 없으니 난감했지요
흔히들 말하는 오메가일출은 몇번은 봤으니 서운하진 않습니다.~
기왕 찾은 동해안 여행길. 강릉에 들러 유명 맛집도 다시 가보고
이른 아침 정동진 일출이라도 보자해서 찾았지만
일기예보상 큰 기대는 하지 않았네요.
일출각도도 그리 맘에 들지않는 시기였지만
절반의 일출이라도 보니 좋았습니다.
파도가 거친듯한 날씨,
시원한 바닷바람에 속이 시원해지는 날이었네요.
정동진의 일출
쥬디님이 담아 오니
더 멋지고
더 아름답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정동진 바닷가.
시원한 바닷바람에 춥긴했지만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정동진 다녀오셨네요.
모처럼 가셨는데 오여사를 영접못해서 좀 서운하셨겠네요.
예전 정동진 해안초소 근무할 때
한달에 서너번은 완벽한 일출을 보곤 했었는데...
참 그시절은 역주변에 석탄 야적장이 있어서 늘 우중충한 분위기에
소나무를 만지면 손에 석탄가루가 묻어나는 시절이랍니다.
코로나 때문에   산에 못가는 핑계거리가 또 하나 늘었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사실 오여사는 몇번 영접했으니 크게 서운한건 없었구요...ㅎ
일기예보상 가능성은 희박하겠다 싶어 기대도 별로 없었어요.
오랜만에 찾은 정동진해변이 좋기만 했네요.
역주변이 석탄야적장이 있었군요.신기한걸요 ㅎㅎ
요즘은 이래저래 외출도 생각하게되고
이동경로도 생각해야하고...
집주변에서 확진자도 나왔다고하니 음식점도 못가겠고..
빨리 맘편히 돌아다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편안한 휴일저녁 되세요~
정동진 동해바다 촬영 아름답습니다
4년전 오메가 모습도 올려주어서 잘 봤네요.
바다의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것이 좋치요
자연을 둘러보는 것이 사람들과 접촉 빈도가 낮으니
더 좋을수도요
봄이 살짝 오는데 빨리 바이러스 퇴치를 기대해봅니다
일출시간이 다 되어도 해는 보이지않고
일기예보가 잘 맞네..하면서 기다리니 절반의 일출이라도 볼수 있었네요.
푸른 바다와 파도를 보며 잠시 시원함을 느낀 날이었습니다.
손가락은 시렸지만요 ㅎㅎ
봄기운이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