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2010년 여름휴가...참 덥다..그러는거 아니야!~~~~~~ | 경상도
judy 2010.08.04 23:29
쥬디언니 오랜만이에여^^
그렇지 않아도 궁금 햇는데 잘 다녀 오셨군여..
행복한 여행이였을 모습이 마구 그려집니다..^^
쥬디언니네와 점방님네만 알지만..
이방에서 익숙했던 닉네임..
그분들도 보이고..
점방님의 친구인 준혁군도 보이는군여~~^^
블로그란 공간을 통해 이리도 아름다운 만남을 갖고 여행을 하고..
참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청다미님 가실줄 알았다가..
아쉬움이 컸으리라 생각 되네여..

아~~ 드뎌 쥬디님 노래 뽐내기??ㅎㅎㅎ
반응 괜찮았나여??
노래 실력은 누가 제일 이던가여??
춤은여??
ㅎㅎㅎ 궁금한것도 많아라~~
쪼매 아쉬운건..
쥬디언니 비키니 한번 질러 주시지 그러셨쎄욤~~ㅋㅋㅋ
아니아니~~
남정내들 가슴이 콩닥콩닥..
아니 되었을라나..ㅎㅎㅎ
보기에도 션한 물놀이..
저도 퐁당 빠지고 싶네요~~

저 아까도 요만큼 써내려 왔는데 사라졌어여..
설마하는맘 조마조마 하면서 써 내려 왔는데..
자..
이제 등록..
다행이닷!!
휴~~~~~^*
아...비키니라...나 수영복이 읎어서..
비키니 입고 남정내들 가슴에 불지를일 있수? ㅋㅋ
물놀이 너무 즐겁고 재미있던걸요.맛난것도 많이 먹어서
보름달이 두둥하고 떴답니다..
청다미님도 뵙고 싶었는데 여건이 되지않아 못 뵈고 왔네요..

서울 잘지키고 있었죠? 아.....오늘아침 출근길...너무 덥습니다..으............
그러는거 아니야~!를 아주 맛깔스럽게
표현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ㅎ
덕분에 많이많이 행복했습니다~ㅎㅎ

벌써 기냥 또 보고싶네요~ㅋㅋ^^
저두요...보고싶어요..
수비초 맛있게 먹고있습니다..야콘즙도 맛있구요..
주위에 광고 많이 해야겠습니다..^^
땡큐에~!!
감사요~~!!!
그게 그건가???ㅋㅋㅋ
너무 더워요 꼼짝없이 집에 갇혀있습니다~ㅠㅠ
낼부터 고추따기로 혔는디....한처음 주거따~흑흑^^
ㅋㅋㅋ... 그러는거 아니야~~... 완전 웃겻어요,,
오늘 완전 영양 특집 포스팅 인가요??.. 저도.. 오늘 영양 포스팅 인디....
준혁이는 2틀째.. 4시간 간격으로 열이 40도롤 오르락 내리락 해요..
병원에 가니..애를 왜그리 무리 시켰냐공... 자기가 안자고 논건데...ㅠㅠ..
오늘도 더운 하루 라네요.. 시원하게 보내세요!
준혁이....어쩌나..놀때는 몰랐는데 아이한테는 무리였나보네요..
오늘 윤님 포스팅이 최고....어쩜 그리 맛깔나게 글을 썼는지 최고!!!

그나저나 울 준혁이 빨리 나아야 하는데.....좀 쉬면 괜찮아지겠죠? 흠.........
쥬디님~~~
재미 있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셨다니   제가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도 신랑덕에   블로그 친구들을 만나서   즐겁고   무지 좋았습니다.

특별한 여름을 만들어 주셔서 제가 감사인사를 드려야 할거 같습니다.
추억의 앨범에 또 몇장의 사진을   넣어두게 되네여.


윤님~~~
준혁이가 아프다니   걱정입니다.
날도 더운데 준혁이도 엄마, 아빠도 고생하시겠네요..
준혁이 빨리 나아라고 제가 기도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날은 푹푹 찜니다.
시원한 계곡 생각하시면서 시원하게 보내세요!


에고...저한테까지 오시고....고맙습니다..
그리 신경써주신거에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오게 되서 넘 미안했답니다..
무뚝뚝 하듯 멋진 백산님옆에 다소곳 이쁜 모습...넘 보기 좋았어요..
넘 멋진 곳에서 멋진분들과의 추억이 두고 두고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다는 표현밖에는 없네요..

그곳도 많이 덥죠? 오늘 서울 푹푹 찌네요..
계곡에서 물놀이가 생각납니다...피래미낚시도 떠오르고...

늘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기억에 남을 휴가를 보내셨군요.
부러우면 지는 긴데..
아이나 어른이나
물놀이는 다 좋아하는것 같습니다.ㅎㅎ
네..물놀이 어릴적 하고 첨인데 너무 재미있던걸요..
대신 앞으로 나가질 않아서 대략 난감..ㅠㅠ
휴가 다녀왔어요?
방콕에 있지요...-.-;
잘 먹고, 잘 쉬고. 최고의 휴가 보내고 오셨군요. ^^
아. 신나셨겠다. 부러워요...
지난번 커피님도 숲으로의 여행 얼마나 부러웠는데요..
더운 여름...물놀이가 최고더라구요..ㅎㅎ
항상 느끼지만..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군여~^^
정말 잼나보여여~ 준혁이의 그러는거 아니야... ㅋㅋㅋ
너무 귀엽네여.^^
물놀이 한지가 언제인지.. 수영을 못하니 물근처에도 안가고.. 계곡에도 안가고 그러네여.
이렇게 쥬디님의 즐거운 후기 읽으며 제가 휴가갔다온듯한 느낌이 들어여~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 저에게도 선사해주셔서 감사해용~~
수영...저도 못하죠..물놀이 이렇게 하는거 첨이었어요..
사꾸라님...휴가 안떠나세요? 더운데..
아...코타로 땜에 참 그렇죠...전 울 공주 엄마한테 가끔 돌봐달라고
열쇠맡기고..그랬더니 매일 소세지 하나씩 주러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주인 없다고 사료도 안먹는다고 안쓰럽다고 어찌나 그러시던지...
제가 공주한테 쬐끔 미안했답니다..^^
ㅎㅎ
이곳에서도 역시
썬그라스대신..
조개 안경으로..ㅋ

다들 즐거워 보여
보는 사람 흐믓.. 므흣...^^*
언니도 잘 다녀왔어요?
제주도여행.......얼마나 좋았을까..
마라도 해물자장면도 꼭 먹어보고싶은데..ㅎㅎ
난 해물 잠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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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넘넘즐거운 휴가..
잊지못할 휴가를 만들어줘서 넘넘 고맙고 또 보고싶고..ㅎㅎ
역시 좋은 사람들과 여행은
나한테 중독증을 가끔 주는거같아..
그치? 역시 여행은 좋은사람과 하면 어느곳으로 가도
즐겁고 행복하고...
이번 여행은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된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던거 같아..
난 왠 복인지 몰라.........^^
나두나두 왠복인지몰라..^^
함께있으면 행복한 소리언니
정말 친오빠처럼 듬직한점방오빠하고 떡자언니..
그리고 이쁘고 사랑스런쥬디언니와 친오빠처럼 자상한 제제오빠..
까칠하지만 은근 맘써주는 까칠어린왕자 은빛오빠랑...ㅎㅎㅎ
아.. 바람될래 누나가 새벽에 부랴부랴 일어나서 향한곳이 이곳이군요 ㅎㅎㅎㅎ
즐거운 휴가를 보낸듯 합니다...
시원한 물에서 참방거리는것도.. 부럽네요 ㅎㅎㅎㅎ
즐겁게 보고 갑니다~ㅋ
네..바람이는 우리 여행에서 빠지면 섭섭한 멤버랍니다^^
시원한 물놀이가 너무 시원해서 오늘 하루종일 그때의 일들이
생각나더라구요..오늘...너무 덥네요...휴~~~~
더운 날씨 건강조심하시구요^^
ㅎㅎㅎㅎ그러는거 아냐~ㅎㅎㅎ
사진도 션~하고 사진 속 주인공분들도 넘 즐거워보여 보는 저도 웃게 됩니다~^^
언제나 행복한 쥬디님~쭈우욱~행복하세요~~~^^
ㅎㅎ 네...물놀이가 참 시원하더라구요..
덕분에 웃으신다면 저야 고맙죠..ㅎㅎ
단체사진찍을때 얼마나 웃었던지요....
늘 즐거운 블로거들이랍니다..ㅎㅎ
다시 보고 있으려니 지금 그곳에 있는것 같이 생생하게 기억되는군.
맛있는 음식들도 생각나고
지금   비가 내리니깐 그때 먹던 통닭과 부침개 생각이 나는구먼...
흠...대관령에는 비가 오나? 분위기 쥑이겠당..
지금 서울도 비가 내렸는지 바람이 좀 시원하네..
부침개...담에는 양파 넣지 맙시다!!!! ㅎㅎ
음 ... 역시 계곡이 바다보다 좋아요~~
햇살에 피부 망가질 염려 적고 목욕 다시 할 필요도 없고 ......   ^^
네..햇살이 바다보다는 덜 했지만
가물어서인지 계곡물에 이끼가 많이 끼어있더라구요..
물놀이 다음에 샤워는 필수였어요....ㅎㅎ
우와
너무너무 신나게 재밌게 보내고 있는 주디님의 여름..
흐흥...흑... 난....일케 더위에 온통 늘어져 보내구 있는데....부럽당 부러워여
주디님....약 올리구....그러는거 아니야요
아이리스님 요즘 넘 더워서 산행 힘드시지 않나요
휴가마치고 올라온 서울....넘 더워요..

얼마전 초록산별님이 안부전화를 했더라구요..
조만간 로즈라인 함 뭉치자고 하던걸요
그때 꼭 만나뵙길 바랍니다..
여름산행은 길게 하지 않구 짧게 한답니다
더위에 지치니까
나두 산별님 전화 받았어요
나두 주디님 보구싶은걸요.....꼭 나오길요*
늘 하는 말이지만...
함게해줘서 고맙고
같이 놀아줘서 고맙고...ㅎ
너무 멀어서,,고생시킨거 미안해요...
다음엔 가까운곳에서...캬캬캬
에고..무슨 말씀을..그저 이런 기회만들어주셔서
고맙고, 저를 낑가주셔서 넘 고맙고..즐겁고..
제가 언제 그런곳에서 물놀이하고 놀수 있겠어요..ㅎㅎ
덕분에...느므느므 즐거운 휴가.........
다음번도 기대 만땅입니다...ㅎㅎ
션한 휴가 다녀오셨군요.
참 좋으셨겠습니다.
함께 하신 분들이 있어 좋으셨겠습니다.
시원하게 잘 보고갑니다. ^^
네...이번 여름 참 시원하게 휴가보내고 왔네요..
다녀온 후 서울...찜통이어서 자꾸 그 계곡이 생각이 나니..ㅎㅎ
시원한 여름 만들고 계신가요?
휴가까지 같이 맞춰서 다니시는군요.^^
너무 가까운 한팀이네~
좋은 곳엘 다녀오시고, 정말 즐거웠겠어요~~
대한민국 사람이 젤 많이 가는 날짜로 잡혔지요..
휴가 피크...새벽 5시에 출발하려니 3시 반에 일어나야했답니다..ㅎㅎ
즐거웠던 시간이었죠..^^
축억으로
곱게 오래 기억 되시기를...
2010년 여름휴가......오래 기억될 듯 합니다.^^
저는 가리비 조개구이할때 사용하는 "바베큐그릴"과 "참숯" 도매 자영업을 한답니다. 펜션과 민박 중소 대형마트에 납품도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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