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세계 최대 와불상보러 미암사로 지금 떠납니다~~ view 발행 | 충청도
judy 2010.10.18 07:30
아...오느은...제일 먼저 왔네?...ㅎ
늘 즐겁고 편안한..쥬디씨...
함께 해주어 넘 고맙습니다...화이팅
저도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지네요..건강조심하시구요..^^
제가 2등이네요..ㅎㅎ
절은 언제나 항상 편안함을 주는 것 같아요..
비록 저는 천주교 신자지만 절에 가는 것도 참 좋아한답니다..
오셨군요..울진쪽 단풍은 어떤가요?
어제 북한산갔더니 아직 단풍이 안들었더라구요..
잘지내고 계시죠?
절에 가는건....그저 조용한 느낌이 좋아서요..ㅎㅎ
울진은 단풍이 아직입니다...
멋드러지게 단풍이 들면 그때 불영계곡의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쥬디님~~~안녕하삼~~
토요일은 만나서 반가웠어요~~~ 사진보다 헐 미모인지라 기죽었네요...
처음 만나도 편안한 사람이 있는데 블로거에서 만난 분들은
정말 좋은 분들이 많군요~~~

밤따러 갔다던 그곳인가 봅니다...
쌀바위 얘기는 와닿네요... 동물도 먹을 만큼만 먹고 욕심내지 않는다고 하는데
사람이니 문제지... 그지요~~~
아이고..무슨말씀을..저도 만나뵙게 되서 너무 반가웠구요.
야옹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맞아요..사람들 욕심이 끝이 없죠..
저도 욕심이 더 많아질까 늘 경계하려하는데 참 힘든 일입니다..
누워 계시는건 왜그래요??
넘 무식한 질문?ㅋㅋㅋ
소원 들어주면 저도 가서 빌어 보아야겠어요..ㅎㅎㅎ
진짜 간절한 소원 있는데.........ㅋ
이번주도 따뜻한정 느끼며 지내요 언니^^
와불은 열반에 들 장소에 누워 죽음을 기다리는 부처를 상징한다고 하네요..
사실 더 자세한것이야 모르지만...ㅎㅎ
저도 소원이 너무 많아서 아마 들어주실지 모르겠네요..
알콩님의 간절한 소원이라.........뭘까요..
깊어지는 가을..건강조심하면서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들어보긴 햇지만..
좀 재밌어서요~~ㅎㅎㅎ
완전 편안해보이삼요~~
근데 발가락 간지럽히는 사람들도 있다던대~~ㅎㅎㅎ
와 불상이 정말 크네요.
세계 최대라고요? 그게 우리나라에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워요
미암사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네..엄청 크더라구요..
고즈넉한 분위기가 참 좋았던 기억이에요..
나중에 가보셔도 좋을꺼에요..ㅎㅎ
돌담이 정감이 가네요.
그러게, 쌀바위를 쳐다만 볼 게 아니고 손바닥을 박박 문질고 오셔야제~~ 아쉽~ ㅎㅎ
아마 사진 찍느라고 잊으셨을지도 몰라~
저도 꼴난 사진 찍느라고 제대로 구경도 안될 때가 많더라꼬요~ ㅎㅎㅎ

미암사, 저의 고향쪽인데 처음 들어보는 절이름이고 못가본 곳이에요.
누워계시는 불상은 왜 계속 누워계시는거여~^^
그러게요..쌀바위를 함 만지고 왔어야 하는데
그걸빼먹었어요..ㅎㅎ
누워있는 부처님 폼이 너무 장난스러워 보이는건 내느낌인가....ㅋㅋ
그럴수도 있겠네요..ㅎㅎ
쥬디님~
멋진 불상~ 멋진풍경^^
그리고 좋은말.. 그러네여. 정말.. 욕심은 과하면 탈이나져... 그럼여..
그런데도 욕심을 내는거는 참... 사람이란 동물은 간사한가봐여.
네..욕심이 크면 화가 오는법이죠..
만족하는 삶이어야하는데 참 힘든게 그거더라구요..
누워있는 불상이 무척 편안해 보이네요.
미암사가 쌀바위군요. 하나하나 전설이 있고. 의미가 있고. 그래서 소중한 유산이 되고 그러네요.
주디님. 오후시간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네..고맙습니다..
전설도 재미있고 사리도 구경하고 좋은 경험을 한 날이었어요..^^
정말 대단한걸요언제가 TV에서 봤던 그곳같은데요
그때 스님들께서 목욕시켜드리는 대대적인 날이었던것같은데
잘 보고갑니다.
아..그런날이 있었군요..
맞아요..목욕시켜드리는 날도 의미있는 날일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ㅋㅋ 미암사를 비암사로 보았네요.
ㄴ이드니...

내일 봄이 입우너하고 수술. 걱정이얌. ㅡ.ㅡ"
아니 무슨 수술을요..이런..
나이도 많은 아이 수술시키기 힘들텐데요..어쩜 좋아..
많이 안좋아요? 마취하기도 그렇고...이거야 원..
제맘이 다 싱숭생숭....다 잘되야할텐데...
마지막 사진...느낌이 좋아요~^^
와우...워니님한테 좋다는 말 들으니 기분좋은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만드세요..^^
미암사이네요.
저도 15~16일에 부여에 있었습니다.
지나다가 가려다가 스쳤는데 이리 멋진 와불이 있었네요.
들릴것을 그랬습니다.
행여 들렀으면 주디님을 만났으려나~~~
아..그러셨군요..
전 지난 9일에 다녀왔답니다..
미암사 가시게되면 쌀바위를 문지르고 오세요..
건강에 좋고 소원성취도 한다고 하니까요....^^
ㅇㅕ기서 보니까 더 좋은데요.ㅎㅎㅎ
ㅎㅎ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이 그리 말씀해주시니
너무 감사한걸요..
가을햇살에 빨간 보석같은 사과...잘익고 있겠죠?
언니..여기 저도 가보고싶었던 곳이였는데...ㅎㅎㅎ
언니거 보고 참고해서 다녀올라구요
아주 조그만 사찰인데 분위기는 좋더라..
해거름녁에 가서 본 풍경도 좋고..
아... 여길 다녀오셨군요 ㅎㅎ
쌀바위에 효능을 느끼고 오셨는지?ㅋ
쌀바위를 만지고 오질 못했어요..ㅠㅠ
그걸 만지고 왔어야했는데...
건강정◇보 <좋은 글 정보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옥토의 밭에서 태어나지 못했다고
자갈밭의 서러움을 슬퍼하지 마십시오.

찢어지는 가난을 대물림하며
이름 없는 들꽃처럼 살았더라도
한탄의 신음 소리 내 뱉지 마십시오  

파도치는 바다에서
등대의 불빛 같은 한 사람을 만나서
사랑의 길 걸었다면 행복한 삶입니다

물질과 명예의 꽃은 화려하게 피었어도
한 순간에 꺾어지는 향기 없는 꽃입니다

빈손 들고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길에
영원한 사랑의 꽃 가슴에 피웠다면 그대,
행복한 사람입니다
네...좋은 글 고맙습니다.
쥬디님 부여 내산면 저동리 미암사 다녀오셨군요 저의 고향이 바로옆동네입니다 ...ㅎ
아주아주 산골이죠 그래도 청청지역이랍니다 ...
아..그래서 닉네임이 그런연유로 백마강이셨군요.
미암사도 다른분의 사진으로 보니
많이 변했더군요.
기회가 되면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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