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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및 고전 (26)

이태백과 두보가 만나다! | 한시 및 고전
중산 2010.08.02 18:06
예로부터 분수없게 술로 망가 패신자가 어디 한둘이오 집안과 혈육이 고난이로다   이는 자랑이 아니라

적당함으로 정신을 보하리

글내용은 칭찬 할일이나   주찬은 기피함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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