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    성    귀
    자연과 글을 좋아하는 마당

푸성귀의글 (190)

울산갑니다. | 푸성귀의글
푸성귀 2019.02.01 10:57
한주중간 목요일
꽃샘추위에 날은좀 차지만
봄은 봄인가봐요.
뜨락에 화초들이 싱싱하니
고개를 삐죽이 내미는 것처럼
즐겁고 행복하게
방글방글 웃음 가득하게 차한잔 마시며
기분좋은 목요일 되세요....
반갑습니다.
봄이 참 따뜻하게 느끼는 날입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나이가 들면 삶은 입은 다물어야하고, 머리는 곧게하고,
눈은 단정하게 가지고,인상은 정숙하게 가져라고 합니다.
행복과 함께하는 사랑이 넘치는 불금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나라가 참 혼란스럽고 게다가 전국에 불까지...
비라도 시원스럽게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불금인데..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푸성귀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