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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성귀의글 (196)

번개산책 | 푸성귀의글
푸성귀 2019.02.11 09:33
여름에 보는 잔설덮인 강릉의 바다호숫길이
이채롭습니다
이제 곧 사람들로 가득 붐빌턴데요
반갑습니다.
6월 마지막 불금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19년도 반이 남았네요.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7월에도
풍요와 여유로운 날들되세요^^
반갑습니다.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일들로 행복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차게 새롭게 시작되는 7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이 있는 그런 나날들이
펼쳐지시길 기원드립니다.
함께하는 마음 고맙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일들로 행복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만이라도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보세요.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납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건강 챙기시고
행복과 미소가있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장마철이라고는 하는데 서울은 덥기만 하네요.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말은 없어도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마음도 챙겨서
언제나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블로그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아갑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장마철이라는데 비가 벌써 끝난것이가요
땅은 말라가는데...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수도권 최고35도의 폭염,
청초한 푸름의 숲, 촬촬 쏟아지는 폭포소리     하늘의 꽃, 야생화처럼
푸르게 물드는 마음으로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7월 두번째 주가 시작입니다.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쨍한 햇볕에 몸을 태워야 사는
해바라기는 축복이고 선물이지만
우리는 건조한 삶을 걷어 낼
촉촉한 비를 기다리게 하고 오후부턴
비가 온다네요

조금 여유로운 마음으로
하주의 일상 시작하시기바래요^^
반갑습니다.
7월 두번째 주가 시작입니다.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길이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를
갖을 수 있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7월 두번째 주가 시작입니다.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의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보람되고 사랑이있는
고운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내일부터 정말 그리운 비가 온다는데 기대가 됩니다.
중부의 땅은 히 말라가는데...
양파 감자등을 많이 먹어야겠어요.
농촌을 살리는 의미에서...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벌써 7월인가요?
아니 그새 한주가 지나버렸군요. 뒤 늦게 인사 올립니다.
여기 미국, 제가 사는 동해안도 본격적인 혹서가 시작돼
숨통을 조이며 대지가 마르고 불에 타고있습니다.
한국도... 아니 온 지구가 이상기온으로 몸살이라죠?

아침부터 냉커피를 마시며 밤새 내린 이슬에도 식지않은
후덥지근한 아침더위를 피서하고 있습니다.
간혹 내려주는 소나기가     아니였으면 잔디가 다 죽었을텐데..
그나마 건들장마로 위안을 삼습니다.

모쪼록 시원한 날들 보내시기만 기원드리고요.
정성 담어 주신 답글에 정말 감사 드리면서
먼저 건강 챙기시고요... 늘 기쁜소식만 나누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내일부터 정말 그리운 비가 온다는데 기대가 됩니다.
중부의 땅은 히 말라가는데...
양파 감자등을 많이 먹어야겠어요.
농촌을 살리는 의미에서...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선물로 받은 오늘 하루
님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단비가 내려 싱그럽고 상쾌한 날
행복도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
반갑습니다.
기다리던 비가 내렸습니다.
아주 조금이나마...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무더운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모처럼 지인과 가까운 숲을 찾아
낮에도 별이 반짝이는 듯한 쨍한 햇살을 받으며
독서하다 깜빡 잠이 들었는데 꿈을 꾸었네요

햇살에 강물이 솔솔 흐르고
조용히 정적인 풍경을 만들어 주는 숲에서 양쪽 아름드리 나무에 해먹을 이어
몸을 뉘이고 무등 태워주던 그 옛날 아빠의 사랑을 만나고 왔답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기바랍니다^^
반갑습니다.
7월도 중반입니다.
시작되는 한주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7월의 마지막 날...
한달의 마무리 시간을 맞이한 하루가 저물어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차한잔의 여유로움으로
새로운 8월을 맞으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8월입니다.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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