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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성귀의글 (192)

나미나라공화국 남이섬 | 푸성귀의글
푸성귀 2019.07.15 16:27
아직은 한낮은 폭염인데
밤에는 제법 서늘 바람이 불어오네요.
가을을 향해 한걸음씩 다가가는 느낌이 듭니다.
주간 첫날인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간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빕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기온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푸성귀님~~안녕하세요~~(⌒ε⌒)  

참..징하게 덥네요...(^-^ㆀ)

이렇게 더위에 지치면서도,,
또 가족이 친구가 있어서,,
한바탕 웃으며 가는 세월입니다**♡♪♪**─

따로 또 같이 하는 다정한 친구들..(*^^*)=(^.*)=♡
우리들은 정말
마음으로 만나...같이 가는,,
따로 또 같이...세월을 건너가는 친구들입니다...(^.*)♪♡˚。。

한낮의 무더위는 가을이오는 길목을**─
시샘이나하듯 막고있나봐여 저물어가는,,
여름에 아쉬움을 보여주려는듯.~~

그래도 마음은 어느듯 가을속으로
살며시 빠저들고있네여....(^-^*)

오늘도 활짝웃는...(^ε⌒*)
미소속에 행복한 여정되세요.......*(^-^)ノ♡˚。。
반갑습니다.
기온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저녁은 선선한것 같아요

계절의 만남은 변함이 없군요
건강 잘챙기시고 힘차게 보내세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반갑습니다.
기온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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