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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이 지나간 자리 | 푸성귀의글
푸성귀 2019.09.09 16:22
푸성귀님~~안녕하세요.....(⌒ε⌒)

단풍이 드는 10월 중순으로 가고 있습니다˚**♪♪**─˚♡。
파란꿈 그려보던 정원에 꿈을 뒤로 한체 세월은 잘도 가네요.*‥…─˚♡。
오늘도 티 없이 맑은 전형적인
가을모습을 마음속에 그려 봅니다..(^.*)♪♡˚。。

무심히 흘러가는 계절 변화가
그래도 우리의 눈을 아름답게 만들고 있는것 같으네요,~~♡**♡♪♪

푸성귀님~~
주말과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보리는 지인 자녀결혼식에 갔다가 친구들만나 수다떨다보니 하루가 가고....ㅎㅎ

코스모스 한들거리며 마음 설레이는 가을의 내음을 만끽하시며,,
고은 하루 웃으며 행복한 마음 기분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일 많이많이
즐겁고 행복 가득한 나날보내시기 바랍니다.~♡*(^-^)ノ♡
반갑습니다.
한주가 시작인데 일본은 태풍으로 난리가 났네요.
우리나라를 비켜간게 넘 고맙고...ㅎ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해는 저물어 가네요
오후 시간
행운의 즐거움 누리시고

복된 가정으로
귀가 시간 늦추지 않으시겠지요

사랑하는 가족과
내일을 위하여   ---


올리는 말씀

저를 해함은 달콤한 것이요
저를 의함은 쓰다고 하렸다


상큼한 가을 향기 속에서
새로이 맞이한 희망찬 한주 ..
사랑도 웃음도 가득하시고
늘 행운과 함께 항상 행복 가득하세요...
조금은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기 바라면서...
언제나 평안한 '블'에 잠시 다녀갑니다...감사합니다,,,ºooºº^L^♡♡선비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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