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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이 지나간 자리 | 푸성귀의글
푸성귀 2019.09.09 16:22
가을이 점점 깊어져 가네요...
가로수들이 하루가 다르게 물들어가구요...
차가운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고...
이번 한주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반갑습니다.
10월도 하순으로 넘어갔고 가을은 무르익어가는데
문제는 미세먼지가 다시 말성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푸성귀님 안녕하세요?
멋진 포스팅에 머물다갑니다.

누렇게 무르익은 가을 들판이
농부의 손길을 기다리고
가을의 알곡들이
식탁을 풍성하게 채우겠지요?

가을의 밤이 깊어가고
소리없이 흐르는 음악소리는
외로운 마음 달래주듯
고운 꿈 꾸시고 평안하세요.
반갑습니다.
10월도 하순으로 넘어갔고 가을은 무르익어가는데
문제는 미세먼지가 다시 말성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완연한
가을의 향연
국화향 가득해서 좋은날
향기로 가득한   해피 화욜 되세요~
반갑습니다.
10월도 하순으로 넘어갔고 가을은 무르익어가는데
문제는 미세먼지가 다시 말성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일교차가 크고
미세먼지도 나쁘다고 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 여유롭고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 주신 고운 작품에 잠시 쉬면서 즐감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10월도 하순으로 넘어갔고 가을은 무르익어가는데
문제는 미세먼지가 다시 말성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남쪽엔 태풍 피해가 심했었군요
아침 바람 제법 쌀쌀하여
겨울을 미리 느끼게 하네요
마음마저 식을까 두렵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가는
저녁을 어떻게 맞을까
맞아주는 사랑이 있기에
우린 웃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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