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중한담 (13)

설국으로 변한 영남알프스 풍경 | 산중한담
Jenter 2016.02.03 20:44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한 영알의 산꾼에 하얀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외국의 한 산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곳에 있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이 사진들로 대신 봅니다..^^
바라보기만 해야하는 눈 덮인 영알...
마음은 산을 타고 있었지만 현실은 어쩔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사진으로 남길수 있는것으로 만족했습니다.
설날 행복하게 보내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부산 비올때 영알에는 눈이 왔나봐요
산행했으면 정말 좋았을것을 ~~ ㅋ
영알 영봉들 멋지네요
예, 지난주 부산에는 비가 왔지만 영알에는 눈이 많이 쌓였습니다.
눈꽃산행을 못하는 아쉬움을 멀리서 멋진 설산을 바라보는것으로 달랬습니다.
하이얀님께서도 설날 행복하게 맞이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눈 내린 산의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영남알프스라는 말이 걸맞는 산이네요!
눈쌓인 영남알프스 설경이 진짜 알프스 분위기를 풍기더군요...
산행은 못했지만 모처럼 멋진 광경을 구경했습니다...
설날 입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我空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세요.~~^^
눈내린 가지산이 멋집니다.
즐산과 안산을 축하 드립니다.
전년도 늦가을에 가지산 온천에서 1박후 가지산을 등반 하였습니다.
안무로 인하여 구비쳐 내리는 산야는 보질 못했습니다.
행복한 연후 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가지산 정상 조망도 멋진데 보지 못하셔서 안타깝네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시면 가지산과 신불산을 찾아주세요.
가을에 신불산을 찾으면 광활한 억새밭이 최고입니다.
즐거운 설날 연휴 잘 마무리하시고 힘찬 출발하세요.~~^^
we'll be one by two today /우리는 이제 하나가 되려고 한다네        

로보 (Roland Kent Lavoie) 가수, 작사가
출생 1943년 7월 31일 (미국)
데뷔 1971년 1집 앨범 [Introducing Lobo]
당시 김세환은 그의 노래 [Stoney]를 개사해 불렀고
이용복도 [We`ll Be one By Two Today)]를 '우리 함께 간다네'라는
제목으로 번안해 노래.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랫만에 감상했네요...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산중한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