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를 찾아서 (18)

다대포 몰운대와 해수욕장 & 낙동강 하구 아미산 전망대 | 명소를 찾아서
Jenter 2016.11.07 22:32
낙동강 하구,,
탁트인 조망,,,,
쉬원하게 감사히 봅니다,,
예, 편안한 밤 되세요.~~
예전 낚시하러 다닐때와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잘 정비가 되었네요..
탁 트인 아미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낙동강이 시원합니다.!
다대포가 많이 변했습니다.
아파트도 많이 들어섰고 해수욕장에는 공원까지 만들었더군요...
무엇보다 주차장이 널찍해서 좋았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들러 보세요...
70년대엔 간첩출몰지역이라
바다의 상당 부분이 출입 통제된곳인데
요즘은 사진 찍는 사람들의 천국이지요~~^^
83년도인가 다대포간첩침투사건은 유명하지요.
지금은 낙동강 하구 일몰사진을 찍으려 많이 찾지요...
반갑습니다.
저의 블로그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흔적을 따라서 왔다가 다대포 물운대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11월 둘째 주말 겁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날이 하루하루 추워 집니다
2016년 가을도 이제 우리곁을 떠날준비
를 하는듯 합니다
하루하루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더욱더~~화이팅!!
세월의 속도는 나이에 비례한다고 하지요...
올해도 이제 막바지로 다가 가는것 같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덕분에 다대포와 아미산 전망대를
두루 잘 살펴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가을이 깊어가는 주말 아침입니다.
이번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가을이 빠르게 떠나는 시점 입니다
모두가 겨울월동 준비 하신다고
마음도 몸도 바쁘지만....
가을의 마지막정취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요즘 일교차가 고르지 않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행복 하세요
나이는 시간과 함께 달려 가고,
뜻은 세월과 더불어 사라져 간다.

드디어 말라 떨어진 뒤에 궁한 집 속에서
슬피 탄식한들 어찌 되돌릴 수 있으랴.

-"小學"에서-

주말 좋은 시간 멋진 추억 만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즐거운 주말저녁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가을이 저물어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아름다운 작품속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블 벗님
반갑습니다.
늦은 오후시간에 벗님의 블방에 머물다가 갑니다.
오늘은 포근한 늦가을 날씨로서 수능을 치르는
학생들은 수능한파가 없어서 다행인 것 같기도 합니다.
수능을 치르는 우리 벗님의 학생들은 이 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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