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부산 산행 (30)

부산 백양산 등산코스 (삼각봉~유두봉~백양산~주지봉) | In-부산 산행
Jenter 2017.08.10 21:34
주말이 가까워지는 편안한 시간입니다.
한 주를 돌아보면서 삶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의미있는 날이기를 바라면서
행복한 금요일 보내십시오.
오늘도 소중하게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우리는 축복 받고 행복하며
건강하고 번영을 하기위해
최선을 다해 살고 있겠지요

오늘같은날 이 모두를 느낄수 있는날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백양산 코스 올라갈 예정인데
미리 탐방해 봅니다
기분좋은날 되시길요
이제 조금만 있으면
억새꽃이 피겠지요...
즐산 안산하세요.~~
백양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도심과 주변풍경의
아름다움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오르고 또 오르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오를수 있는
산이 가까이 있어 좋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백운봉 등반해 보고싶네요
시가지를 한눈에 담을수 있으니 더욱 잼날것 같네요
알찬 시간 되세요~^^
기회가 되시면 한번 올라 보세요...
이번주도 멋진 한주 되세요.~~
고운 벗님이시어!
평화안에 머무시는지요?

조만간,
국화향에 취해 우짖을 까치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러나 ...
파랗게 질린 얼굴은
잡초의 잎새들입니다.
낙화 할 아픔에 가을 밤 눈물 떨구지 않을까요?

지연의 섭리가 한 치 오차도 없는 것 처럼
우리네 인연도 변함이 없음에 감사드립니다.
문안 드리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시인 / 늘봉 드림
도심속에 멋진 산행길이 참 인상적이고 좋은것 같네요
멋진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끈적하고 더운 날씨가 계속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산행하세요.~~
시원한 한주
여름 행복입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오후 시간도
유익하고 즐거움으로 가득 하시길요
좋은 노래도 한 두번 들으면 싫어지는 걸...
계절을 잊은 찜통 더위에 짜증나는 데,
주야로 멈추지 않는 매미들의 합창이 싫어집니다.

고운님!
닉 따라 님의 방문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면서 안부도 여쭤봅니다.

비워내야 채울 수 있는 삶이 되시어 늘 해피하시구요.
고운 인연 늘 이어가기를 소망해봅니다.

소중한 불로그님들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백양산의 조망이 좋습니다
등산을 하면서도 조금은 덜 힘이 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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