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부산 산행 (30)

호젓한 산행 기장군 철마산 ~ 망월산 등산코스 | In-부산 산행
J˘enter 2018.10.23 21:53
철마산 아래 입석마을이 참 예뻤던 것과 산 위에서 산악오토바이객들을 만난 추억이 생각나네요.
자그마하지만 예쁜 산입니다.
아테나님 철마산에 다녀오셨군요.
입석마을에 전원주택이 많이 들어섰지요...
오늘도 날씨가 화창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조망 멋지군요
철마산 망월산 연계산행 힐링 행복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언제나 멋진 산행하세요.~~
어릴쩍 놀던 산이 철마산이었습니다...^^
소산마을 아래 고모님이 살고 계셔서 여름 방학만 되면 살다 시피 한 산이었습니다..^^
자주 다니던 산행지 이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본 망월산 전망대를 보니... 하룻밤을 보내고 싶네요..^^
철마산 망월산은 추억이 깃든 산이네요...
소산마을에서 거문산으로 간적도 있는데 좋더군요.
망월산 전망대에서도 멋진 하룻밤이 되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월24일 수요일 오늘은 화창한 날씨속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가을햇살은 눈부시지만 바람은 차가운 아침
오늘도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되세요~~~
망월산 정상 정말 조망권이 좋네요. 마을이 한눈에 다 보이고...즐감하고갑니다.
오늘도 화창한 날씨로 하루가 시작됩니다.
오늘도 좋은일과 보람찬 일이 많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뚜벅뚜벅
  • 2018.10.24 12:20
  • 답글 | 신고
철마산에도 단풍이 물들었네요. 망월산 전망이 저렇게 좋았나요. 가보고 싶네요.
기회가 되시면 한번쯤 찾아보세요.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참 사진 멋집니다
장쾌하니....시원하니 간결하니 구도도 참 안정적이시고요
첨 들어 보는 철마산 젠터님 덕에 편안히 구경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창한 가을날씨에 즐거운 산행 기대합니다.~~^^
조망이 기가막힌 산 이네요.
언제 저도 가보고 싶은 멋진 곳 입니다.
날씨가 쾌청해서 조망이 더 멋졌던것 같습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시고
항상 즐산하세요.~~
순종황제 (융희)

1875년 세자 책봉.
1897년 황태자에 책봉.
일제의 앞잡이 이완용의 강요로 1 907년 헤이거 밀사
사건에 책임을지고 고종이 양위 하자 황제에 즉위했다.
서양식 황제 복장을 입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이다.

오늘 하루도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절기에 건강조심 하시고행복하세요 >>>     -불변의;흙-
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기장 달음산은 가봤는데
철마산 망월산은 금시초문인데 언젠가는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그런데 부산은 아직 가을색이 그닥 보이지 않네요
미답 철마산 망월산 잘보고 갑니다.

달음산은 다녀 가셨네요...
달음산에서 철마산까지 종주등산코스도 있습니다.
올 십월 마지막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단풍의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멋진 가을날.....
호젓함 산행길이
그져 멋스럽게 느껴집니다.
건강도 챙기구
눈도 행복한 멋진 하루되셨네요..
오후시간 마무리 잘하시구
행복으로 주말 맞으시길요.
날씨가 쾌청해서 더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이번 주말은 구름이 많거나 일욜에는
일부 지방에 비도 내린다고 하네요.
단풍 산행시즌인데 날씨가 도와주지 않네요...
빙그레님도 올 십월 마지막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저두 한번 가고싶어서 공감 누르고 가요~
네, 기회되시면 한번 찾아 보세요.
감사합니다.^^
조망이 좋은 산 같습니다
좀 후에 단풍으로 물들면 더욱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이제 가을이 깊어 가고 있습니다.
일교차 심한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에는 부산의 동쪽 기장쪽에 있는 철마산이네요..
남양주시의 천마산~철마산~주금산과 인천지역의 4곳 철마산외에
부산에도 멋진 철마산이 있슴을 알게됩니다..ㅎㅎ
시원한 조망속에 즐겁고 여유로운 코스 소개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수고하셨습니다 ^^**
전국에 철마산이란 이름을 가진 산이 참으로 많은것 같습니다.
기장군에는 철마면이란 행정구역도 있고 철마산도 있답니다.
그리고 기장 철마 한우로 부산 일대에서는 유명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네... 오늘 저녁시간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멋진작품감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오 요즘 100대 명산 산행을 자주하는데 부산 인근의 이런 산들도 멋집니다!
언제나 편하게 찾을수 있는 좋은 산들이
가까이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편안한 일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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