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산행기 (7)

영남알프스 북암산 - 문바위 - 억산 등산코스 | 묵은 산행기
munjoolle 2011.02.08 20:43
정리를 잘 해주셨네요!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즐거운 산행 하세요!
소리도사랑님 감사합니다. 항상 즐겁고 안전 산행 하세요.
깨진바위 전설이 재미있네요,그런데 정말 바위가 깨진건가요, 아니면 그렇게 보이는건가요?
오래전에 하나 였는지 모르지만 깨진 모양은 맞는것 같아요.
무슨이유로 두 동강 났는데 옛 사람들이 붙이 전설이 재미 있지요.
반갑습니다. 무지무지하게 도움이되는 좋은 공짜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얼마간은 Jenter님의 영알 북쪽 산행기인 고헌산,지룡산,쌍두봉,문복산,가천 아리랑릿지에서 석남사까지, 법기수원지쪽 천성산 등을 응용해가며 산행을 하다가 그저께는 인곡마을에서 억산 운문산 남명마을 을 즐겁게 산행했습니다.봉우저수지 근처 산에서 1시간이상 길을 헤매다 내려와 다시 길을 찾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북암산과 다른 방향인 계곡쪽인 숲쪽으로 가다가 마지막에 억산이 톡 튀어 나오더군요.집에와 다시보니 처음에 오른쪽이아닌 왼쪽을 택한것이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더군요.북암산과 문바위를 가지는 못 했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운문산에서의 아픈추억도 생각하며 10시간 가까이 힘들었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 몇개 남지않은 영알코스를 마치고 님과 같이가 과외비를 한번쏠 즐거운 산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구만산쪽으로 가신 모양이군요. 운문산 서릉에서 고생한것을 극복하시고 산행을 즐기고 계시군요.
기회가 되면 같이 산행을 할 수 있도록....
무더운 여름철에 탈수증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한 산행 하세요.
그간 안녕하시고 건강하신지요? 더운여름 원행이 너무 힘들어 집 가까운곳만 다니다가 더위가 간 후부터 좀 움직였네요.Jenter님의 산행기도 늘 보면서 말이죠.5달전 실패한 북암산 억산을 드디어 찾아 갔습니다.영알의 경치중 가장빼어난곳 중 한곳인것 같습니다.거기서 Jenter님의 산행기를 보고 구만산 통수골로 하산할 예정이었는데 또 알바해서 귀천봉쪽으로 가 청도 박곡으로 내려와 버렸네요. 다시 동곡 운문사 석남사 가지산 터널 인곡마을로 가서 차를 찾는다고 고생했네요.하지만 이것도 즐거운 추억인것 같습니다.처음으로 지리산 화대종주, 영알 죽전에서 죽전으로의 하늘 억새길종주 , 설악산 오색 소공원 종주등등 약간의 경험을 더 쌓았습니다. 11월중에 한번 불러주시면 열심히 따라 다니겠습니다. 즐겁게 생활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알공님 오래만입니다. 님의 위의 글도 다시 읽어보니 가인계곡, 억산코스는 선생님에게 배워야겠습니다.
귀천봉으로 빠져서 차를 회수하시는데 무척 고생하셔겠습니다.
아뭏든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하시고, Daum으로 로그인 하셔서 블로그를 개설하시고
제 블로그로 들어오시면 연락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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