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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어 남촌에는 | 대문 / 글
무지개 빛 2018.04.28 21:45
꾸미지 않는 소박한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언제든지 맘 편하게 쓸 수 있고
허전한 집안 구석에 들꽃을
한아름 꺽어 풍성히 꽃아두면 어울릴 만한
질박한 항아리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적당한
중재를 할 수있더라도 목소리를 드높이지 않고
잠깐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할 줄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나른해지는 봄날,
기운 내시라고 상큼한 비타민C 보내요
새콤달콤한 비타민C 처럼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지혜를 쌓으며 가진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좋은글 중에서
한 사람이면 참 좋겠습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비타민c 나른한 오후 잘 이용하겠습니다. ^*^

올봄은 비가 자주 내리네요
앞으로 올 장마, 태풍이 미리 걱정됩니다.

톡톡 떨어지는 빗방울이 맘까지 촉촉히 적셔주네요^^
빗방울이 우울함은 씻어 내리고, 여유로움을 선물해줄거예요.
비가 와서 행복한 하루이길 바랍니다.

[비오는날 TIP]
비오는날은 밝고 화사한 우산을 준비해보세요.
마음까지 화사해진답니다.^^
풀잎속의초애님은 표현도 예쁘게 하셔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게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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