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지기를  꿈꾸는 마리네 농장
.^*^

황금 콩(메주콩) (2)

2011년 6월 28일 오후 02:56
마리(자연지기) 2011.06.28 15:00
단호박 소출 했나봐요~

맛 나 겟어요`
레지나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계셨지요?^*^
지금 단호박 수확하느라 제일 바쁘기도하고 정성들인 만큼 소출도 있으니 행복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오늘 비가 올듯합니다.
습한 날씨이지만 상쾌하고 기분좋은 날 되세요^*^
단호박의 그 맛이 궁금해지네요ㅡ,
역시나 시골의 인정에 무럭무럭 자라난 호박도,ㅎㅎ
그 역시 저를 알아주는 이들의 공에 보답이라도 하는 것 같구요 ^*^
kim님 그동안 잘계셧지요?^^*
이리 방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는 미니 밤호박이며 단호박일 하느라 바쁜 날이었답니다.
님께서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셧는지요?
깊은 밤 편안한 밤되시고 낼두 기쁘게 열어가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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