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 자리에"

ㅡ 상록 열차 ㅡ (359)

▶ 꽃이 피었네. | ㅡ 상록 열차 ㅡ
상록수 2019.04.05 14:28
이곳은 아직 벗꽃이 피지않았는데 솜사탕처럼 벗꽃이 아름답네요
꽃필때 비바람이 몰아치지 않으면 오래 볼수있을텐데, 봄날은 깊어가네요.
어제~오늘 천변이나
가까운 대청호가로수가 활짝~
이제는 꽃눈이 되어 봄 바람에~
온통 날아다녀요~ㅎ
  • 승광은
  • 2019.04.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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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동네와 가까운 수통골에 참 자주 오시네요. 언제 박선배님과 함께 자리 마련해 보면 좋겠습니다. 저 없는 사이에 병동에서 그런 일이 있어 마음이 무거우셨네요. 잘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오늘 두 분 목욕 다시 함께 도울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수통골 자주 가는걸요~ ㅎ
요즈음은 그곳에서 생수를 받아다 먹는걸요.
그참에 물소리 새소리 들으면서 계곡길 산책도 하면서요~
그동안 항상 먹던 물맛에 변덕이 생겨~
수통골 생수는 힘의 에너지가 느껴져요.

오늘 저의 속된 모습이 나와서 까칠함을 보여드렸네요.ㅎ
맑은날 흐린날     살다보면 그런날도 있지요~
팀원들의 각별한 사랑에 감사 함을 담뿍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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