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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이것들아 | 집사일기
삐뚜루미 2013.12.23 16:07
우와....그사이 엄청 자랐네요 ㅎㅎㅎㅎ
아랑이가 서열1위로 정해진듯ㅋ
울집애들과는 2주동안 있어도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역쉬 짝꿍은 따로 있었네요^^
장난쳐도 잘 받아주는 아랑이가 있어서 말랑이는 외롭지도 않고...지금 넘 행복해보이네요~~~~

이제 많이 안심이되네요....평생 이뽀해줄 아빠랑 누나가 있어서 요녀석 주인 잘 만난듯^^
그곳에 계속 있었으면 추위에 떨고 있었을껀데....밥달라고 자꾸 울어댈것이구ㅋ

동영상이 쪼메 짧아서 아쉽지만 많이 자란것 같은데....얼굴은 여전히 엄청 귀엽다는^^
(아랑아....말랑이 많이 이뽀해주고 잘 챙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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