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 간직한 열정을 태워라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고야 만다. 여기에 그 흔적을 남긴다.
노랑이 우리집에 오다!! | 집사일기
삐뚜루미 2013.12.08 17:37
노랑이 ㅡㅡ^
집에 오니....이녀석이 없으니 마음이 짠하더군요
사진보니 더 보고싶어지네요
울 집에서는 털 세워가면서 기고만장 하더니....
거기다가 사진에 보니 뒷걸음질 ... 헐~
처음 왔을때보다 확실히 쩜 컸나보네요....첨엔 무서운줄 모르고 덤비더니 이젠 조심하네요~
화장실이랑 사료는 쩜 떼어놓으세요....대소변을 보면서 모래를 덮으면서 밖으로 튀어나갈수 있는데 모래가 사료에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사료는 방석 앞쪽에 놔두심이 더 나을것 같네요^^

둘이 빨리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사진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참, 모래 있잖아요;;;;
저 바구니 노랑이가 소변을 보면 바닥천이 젖을것 같은데 밑에 뭘 깔고 모래 부으신것 맞죠??^^

글구 혹시나 해서요
울 집에 온날이 11월 23일이구, 남,여 구분할수 있게된건 25일입니다....혹시 병원가서 함 물어보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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