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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이야기 (36)

관악산 팔봉능선을 다녀왔습니다~! | 산행 이야기
저비스 2016.02.02 08:30
  • 기억의 저편
  • 2016.02.0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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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하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시면 이름이라도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같은 추억을 조금이라도 공유하고 있다는 건
귀한 인연이니까요...!
1959 대학교 1학년때 연주대에 올랐던 기억이
그때는 중앙대학교앞 버스종점에서 걸어갔는데
관악산에서 산림을 관리하던 사람과 알게되어.......
사진을 보니 그때 생각이
59년이 대학교 1학년이셨으면, 제가 태어나기 전의 일이었군요.
그때의 관악산 모습은 지금처럼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었던 것도 아니어서
오르기가 만만찮았을 텐데... 어떻게 연주대까지 다녀오셨습니까?
저 연주대는 볼 때마다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옛 사람들은 저곳에 어떻게 저렇게 암자를 지을 생각을 했는지...
저도 우연히 사진으로 저 연주대를 보고 난 뒤에 혼자서 무작정 관악산을
올라가 본 적이 있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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