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I am responsible for my rose...!

숲속 이야기 (133)

천마산 야생화...<얼레지, 처녀치마, 천마괭이눈, 꿩의바람꽃, 만주바람꽃, 산자고, 족두리풀, 미치광이풀> | 숲속 이야기
저비스 2016.04.02 08:30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이 모든 꽃들을 직접 본 적이 없어요.
날아갈 듯한 얼레지...
꽃잎 안쪽에 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이렇게 많은 야생화들을 보고 오셨으니, 이 봄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게다가 개나리 천지 응봉산까지 다녀오셨으니, 이 봄이 운수대통 입니다.
저도 저 얼레지는 실제로 처음 봤습니다.
실제로 보니 크기도 크고 너무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반하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하늘호수님도 만약 보시면 쉬이 자리를 뜨지 못하실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날씨가 많이 흐리네요.
하늘호수님도 봄꽃들 많이 보시고 이 봄, 많이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천마산 탐사 잘 하셨습니다.
가 본지가 상당히 오래 되었네요...
사진도 참 멋집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천마산이 집에서 그닥 멀지 않아서 자주 가게 되더군요.
알고보니 야생화를 찍는 사람들에겐 화야산과 더불어 야생화의
성지처럼 취급되는 산이었습니다.
이번 주에 얼레지가 절정을 이룰 것 같더군요.
혹 기회되시면 오셔서 멋진 사진 찍어 보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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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쁘네요.

눈좀 아프셨것쓔.^^
ㅎㅎ눈이 아팠다기보다는 발이 좀 아팠어요.
작년에 이어 야생화를 두 번째로 찾아 다녀봤는데
힘들어서 못하겠네요.
완전히 산비탈을 오르내려야 하니, 그냥 나비나 찍어야 할까봐요ㅎ
잘 지내지요? 저도 그럭저럭 변함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요...
나비 찍는것도 장난이 아닐턴데...지구력이 있어야...ㅎ
보는 사람이야 좋지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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