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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이야기 (36)

서산 황금산의 코끼리바위와 금굴~! | 산행 이야기
저비스 2016.10.01 08:00
서산에 살면서도 시간 적인 여유가 없어서 대산에 있는 황금산을 못 가봤어요.
서울에 올라와서야 그런 산과 코끼리 바위가 있다는 걸 다른 불로거님들을 통해서 보고 알았습니다.
저비스님께서 서산 땅까지 찾아가 보셔서 보시고 오셨다니~ 참 반갑고 기쁩니다.
서산 쪽엔 내포 문화로 볼 곳이 많지만.. 다른 볼 거리도 많아요.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많이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
서산에서도 사셨군요.
서산에서 대산은 거리가 꽤 먼 것으로 알고 있는데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니라면 애써 마음 내기가 쉽지 않겠지요.
저 코끼리바위가 있는 해변은 그동안 군사지역으로 묶여서
출입을 금지했다가 근래에 들어 개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알려지지 않았겠지요.
가을이 다가오고 있으니... 괜히 마음만 들썩입니다.ㅎ
멋진 풍경입니다.
사진을 참 멋지게 담으셨네요...
저는 사진으로만 보았던곳..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얼런 가보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멋지게 담았다고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ㅎ
한 번쯤은 볼만한 자연의 신비스러운 풍경이었습니다.
밀물이거나 완전한 썰물일 때는 저 코끼리바위의 모습이
완전하게 보이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다행히도 물때가
아주 잘 맞았습니다.
기회되시면 가셔서 멋진 사진 담아 오시길~!!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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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 감사 합니다.
날씨와 물떼를 보고 함 다녀 오겠습니다.
제가 운동장에서 족구하고 피구하면서 넘어지고 미끄러지고 할 때에
저비스님께서는 황금산 바닷가를 걷고 계셨군요.
볼만한 해국도 있었을것 같은데 꽃은 들여다보지 않으셨나봐요.
꽃 보기를 돌 같이 하시는 저비스님 ㅎㅎ
아마도 해국에 나비가 날아왔으면 찍으셨을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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