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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이야기 (36)

북한산둘레길 우이령길에서~!! | 산행 이야기
저비스 2016.10.31 08:00
날씨도 참 좋은날에 ...
멋진 북한산 둘레길을 따라 전개되는 풍광이 환상 입니다.
이 북한산은 .. 저도 참 많이 다녔던 곳입니다.
예전에 똑딱이 카메라도 없었을 시절 이었죠~~~
그때의 환상 때문에 이젠 자주 가 보고 싶어도
거리도 멀고 .. 체력도 노후화 되어서   .. 쉽게 결심이 안됩니다.
멋진 사진들 ... 부러움 속에서 마음에 담아 갑니다.
저는 저 백운대를 두 번 정도 올라본 기억이 있습니다.
북한산보다 도봉산을 더 좋아해서 도봉산은 자주가도
이상하게 북한산은 잘 찾지 않게 되더군요.
백운대 뒷편 숨은벽만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젊을 때 더 많은 곳을 다니고 싶은데
그게... 이런저런 조건들로 잘 안되네요ㅎㅎ
내일은 날씨다 더 추워진다고 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북한산의 기암괴석들은 언제봐도 멋있습니다,,,,,
지방에 유명한 산을 가봐도 북한산이나 도봉산처럼
멋있는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 몇 안되더군요.
잘 지내시죠? 윤주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구요?
날씨가 더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단풍이 예년보다 늦은것인가요.
내일이면 십일월인데....
영하로 내려가는 추위가 온다는데....
제대로 단풍들지도 못하고 시드는것은 아닐까 걱정됩니다. ^^*
그런가봐요.
이상하게 단풍이 늦은 것 같네요.
작년 이맘 때 노랗게 물들었던 은행나무도 아직 그대로고
단풍이 늦은 것인지, 아니면 이상 기온으로 나무들이 놀라서
단풍 드는 일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인지...ㅎㅎ
야촌님 말씀처럼 이러다가 그냥 날씨가 추워지면
그냥 우수수 떨어져 버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북한산의 위용을 봅니다.
백운대 인수봉 올라가 본다며도~ 꿈으로만 끝났기에
지금도 참 아쉬움이 많이 남는 그런 산인데요.
저비스님 덕분에 오봉의 멋진 바위도 다시 보고..
곱게 물든 단풍이 아름다운 산책길도 걷는 기분으로 즐감 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날이 추워졌어요.
건강하시지만~ 더 건강 챙기세요. ^^
백운대는 저도 두 번 밖에 가보지 않았습니다.
주말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다보니 거의 줄을 서서
올라가는 편이더군요.
도봉산의 풍경이 더 마음에 들어서 가급적이면 도봉산을
자주 찾아가는 편입니다.
저 오봉의 풍경을 제가 너무 좋아하거든요.ㅎㅎ

내일은 날씨가 더 추워진다고 하는군요.
이러다가 겨울이 후다닥 달려와 버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리아님께서도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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