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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시와 글 (101)

---'12월의 기도'......(윤영초) | 이쁜 시와 글
저비스 2016.12.06 22:12
참 좋은 기도입니다.
그런 맘으로 저비스님의 12월이
그런 12월이 되시길~ 바랄게요. ^^
리아님께서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는 12월이 되시고
내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시가 있길래 제 사진으로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안경을 집에 놓고 오는 바람에 실눈을 뜨고 봅니다. ^^*
큰 글씨로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벌써 십이월도 일주일이 지났네요.
지난 일년이 쌓여 튼튼한 나이테가 되었을지는 조금 더 지나봐야 알겠지요.
올해는 저비스님을 알게되어 조금은 더 즐거웠던 한해가 되었던것 같네요 ^^*
요즘은 다들 컴보다는 스마트폰으로 많이들 볼 것 같다는 생각에
스마트폰으로 봐도 불편하지 않도록, 일부러 글씨를 크게 했었네요~ㅎㅎ
벌써 12월인데, 이렇게 또 한 해가 훌쩍 지나가 버립니다.
나이 오십이 넘고 부터는 세월 가는 것에 어느 정도 포기가 되었는지
마음조차 무뎌지는 느낌이네요.
내년엔 우리 모두 나비로 더 즐겁고 재밌는 시간들 보내봐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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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그림에 좋은 글을 올려놓으니, 멋진 연하장이 되었어요.
남은 한해도 행복하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십시오.
하늘호수님도 2016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제 친구인 윤영초 시인의 시를 제 사진 중에서 골라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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