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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이야기 (133)

천마산에서 만난 얼레지~! | 숲속 이야기
저비스 2017.04.12 07:30
이렇게   보고 있노라니!~~~득달같이 돌핀샘으로 달려가고 싶네요!~~~잘 계셨죠!~~~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언제나 건강하시구요!~~~꾸!~벅^^*
칸스님도 여전히 건강하시고 잘 계시지요?
어쩌면 천마산 얼레지는 이번 주가 절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꽃구경도 하실겸 라니님과 천마산 한 번 다녀오세요^^
얼레지 참 선명하고 곱게 담아오셨습니다.
요염하고 고혹적이지요?
청노루귀도 보시고 금붓꽃도 보셨네요.
금붓꽃이 보고 싶습니다. ^^

날이 화창하네요.
멋진 봄날~ 기쁘게 지내세요.
무엇보다도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시길~ 늘 축원을 하고 있습니다. ^^
작년에 얼레지를 처음 보았는데, 그 모습에 그만 뿅가서
올해는 다른 꽃은 안 보더라도 저 얼레지만은 다시 꼭 보리라고
다짐했더랬습니다.ㅎㅎ
천마산의 얼레지는 다른 곳의 얼레지에 비해서 더 이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금붓꽃은 천마산 등산로 주변에 작년에 피어있던 곳을 가봤더니
저렇게 다시 피어 있더군요.
쉽게 볼 수 있는 녀석은 아니어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내일은 비소식이 있더군요.
비 내리면 봄의 모습도 또 새롭게 한꺼풀 벗겨질 듯 합니다.
리아님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요즈음 저 금붓꽃도 잘 안보이던데 ....
예쁘게 모셔 오셨습니다.
참으로 좋은 계절입니다. 온천지가 꽃인것 같아요~~~
저도 내일 야생화 구경하러 갑니다.
야생화 많이 만나고 오셨습니까?
천마산에서도 저 금붓꽃은 발견하기 어렵더군요.
다행히 작년에 보아 두었던 곳이 있어서 올해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계절입니다. 벚꽃잎이 눈처럼 휘날리는 광경을 보니
그냥 후다닥 어디론가 달아나고 싶어지더군요.ㅎㅎ
봄날을 조금 더 잡아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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