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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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14)

선운사의 단풍을 만나고 왔습니다~! | 여행 이야기
저비스 2017.11.10 15:40
작년에 이어 보여주시는 선운사의 가을이 참 아름답습니다.
물위에 비친 반영이 참 아름답네요.
특이한 바위도 보여주시고요.
저비스님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니~ 아직도 안 가본 선운사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모두 평안하시지요?
하시는 사업이 잘 되시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
작년엔 이 사진들보다 약 열흘 뒤의 풍경이었습니다.
이 풍경들이 사라지고 난 뒤에 막바지의 가을을 만나고 왔었습니다.
그때의 아쉬움 때문에 올해는 좀 서둘러 다녀왔습니다.
선운사의 가을은 아마 우리나라에서 최고가 아닐까 싶더군요.
언젠가 기회되시면 꼭 구경해 보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리아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도솔천에 새벽에 도착한 사람들의 예기,.
아니 저자식들은 잠도 안자고 와서 죽치고있내,.
그럼 너는,.
사람이 걸려서 작품이 안된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하는 말,.
걸리면 확실히 걸어라,.하더군요,.
아름답습니다.
ㅎㅎ어떤 상황인지 알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으러 가보면 더러 욕심이 과한 사람들 때문에
풍경을 제대로 담지 못할 때가 있더군요.
하지만, 풍경속에 사람이 있어야 또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 되기도 하더군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도솔천을 따라 ...
단풍도 아름답고 .. 인파도 많습니다. 모두의 마음이 즐겁겠습니다.

저비스님 ... 오랫만에 뵙습니다.
잘 계시죠?
한동안 일에만 빠져 살다가 마음도 몸도 지쳐서
지난 주에 무작정 휴가를 내고 사나흘 단풍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선운사 단풍은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도록 아름다운 곳이어서
정말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 사람들을 피해 얼른 얼른 셔터를 눌렀습니다.ㅎ
율리야님께서도 잘 계시지요?
겨울이 다가오는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선운사의 단풍도 유명하시요.
사진들이 맑아 눈이 환해지는 기분이에요.
주먹바위
선운산에는 이런 커다란 바위들이 많아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내소사와 백양사에도 들렀었는데
선운사의 단풍이 그 중 으뜸이더군요.
선운사의 단풍을 본것만으로도 올 가을 단풍은
모두 본 것이나 다름 없을 것 같습니다.ㅎㅎ
여전히 여행 즐기면서 잘 지내지요?
자작나무님도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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