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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14)

철원으로의 짧은 여행...< 노동당사. 도피안사. 직탕폭포 >~! | 여행 이야기
저비스 2017.12.29 07:30
도피안사~ 말로만 듣던 사찰을 보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불상이 도시적인 近代美를 풍겨주네요.
현대 지식인들의 고뇌? 를 품은 우수憂愁가 느껴집니다.

직탕폭포가 시멘트로 막은 인위적인 것이 아니고.. 자연바위인가요>
높이는 낮아도 수량이 풍부할 땐 보기 좋을 거 같습니다.

노동당사의 비극을 보니~ 얼마 전에 본 [강철비] 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있어서는 안 될 비극을 막기 위해서라도 정신을 차리고~ 안보에 철저해야 할 텐데요.

2017년도 3일 남았네요.
아쉬움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
규모가 크지 않은 작은 사찰에서 보물과 국보를
보유하고 있다는 건 참 놀라운 일이더군요.
저도 꼭 한 번 들러보고 싶다는 소망을 늘 품고 있었습니다.
직탕폭포는 자연바위가 맞습니다.
겨울이 아닌 수량이 풍부할 때가 훨씬 더 멋지겠지요.
이제 2017년도 5시간도 안 남았네요.
올 한 해도 제 블로그에 늘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전방에서 근무 할때 노동당 당사와 직탕폭포는 눈에 익은 곳이었는데
오랜만에 사진으로나마 구경을 하네요. 직탕폭포는 역습작전시 항상 지나는 곳
그야말로 최전방에서 근무하셨군요.
철원은 남한에서 춥기로 유명한 곳인데, 이렇게 겨울이 되면
정말 더 힘든 군생활을 하셨겠습니다.
잠시 추억을 되새길 수 있으셨다고 하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혹 청성부대 출신 인가요 저도 청송출신이라 2연대 1대대
오뚜기부대 대대장과 군수참모를 지냈습니다. 역습시에 관우고지를 목표로 오르내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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