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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이야기 (133)

천마산에서 만난 너도바람꽃~! | 숲속 이야기
저비스 2018.03.12 22:52
너도바람꽃이 피었군요.
저는 운길산에 가볼까? 하는데요.
좀 이른 것 같아서 미루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여주실 아름다운 봄 소식을 기대하겠습니다. ^^
운길산이면.. 세정사 계곡을 말씀하시는 것 같군요.
지난 겨울의 굉장했던 한파 때문인 지, 천마산도 야생화 개화가
예년에 비해서 늦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3월 20일은 넘겨야 그래도 이런저런 꽃들이 모습을 보일 것 같습니다.
어쨌든, 봄이 이렇게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네요^^
세정사 맞아요.
가면 여러 꽃을 볼 수 있어서요.
20일 이후가 좋을까요?
그때 가봐야겠습니디. ^^
야생화를 찍으러 오신 분들의 얘기로는
지난 겨울 한파가 심하다보니 꽃들의 개화가 예년에 비해
늦은 것 같다는 얘길하더군요.
아마도 20일은 넘어야 세정사 계곡에도 꿩의바람꽃이랑 만주바람꽃이
제대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레지는 그보다 더 늦게 개화를 하더군요.
저는 사실 야생화에는 그닥 관심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겨울이 지루하다보니 이렇게 이른 봄에 피어나는 꽃들에게
몇 번 관심을 가져볼 뿐, 나비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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