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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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14)

광양매화마을 <홍쌍리매실농원>의 봄~! | 여행 이야기
저비스 2018.03.26 09:51
같은 풍경인데도 저비스님이 담아오시는 풍경은 확연히 다르십니다.
참 정감 있고 운치가 있네요.
그래서 제가 저비스님 작품을 좋아하지만요. ^^
아름다운 풍경에 제가 좋아하는 김용택님의 詩를 곁들여서 소개를 해주시니~ 참 좋은데요. ^^

전 여행사 버스로 다니지만~ 어느 해 다녀오곤.. 사람과 車에 치여서 멀미가 나서요.
그뒤론 광양마을엔 안 갑니다. ^^
지난 주말이 축제의 마지막 날이어서 그런지
정말 사람들이 많이 왔더군요.
산수유 마을도 매화마을도 그야말로 끝없는 자동차의 행렬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길가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저도 앞으로 한 몇 년 동안은 다시 찾아볼 생각이 없어진듯 합니다ㅎㅎ
늘 제 사진을 이쁘고 즐겁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도 알면 알아 갈수록 점점 더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
간다 간다 하면서도 이리 못떠나는 이유가 뭘까요 ....
저희도 아기자기한 국내 오지 여행을 좋아합니다
김용택님의 시 까지 덤으로 고맙습니다
자주 오겠습니다ㅎ 건강하십시요 ~~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루한 겨울이 끝나면 왠지 빨리 봄맞이를 하고 싶어
마음도 몸도 들썩이는 기분이 들길래, 먼길 다녀왔습니다.
언제, 꼭 한 번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건강하고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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