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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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이야기 (133)

화야산에서 만난, 동고비의 집 꾸미기~! | 숲속 이야기
저비스 2018.04.04 09:23
안전하긴 하겠네요.
뱀도 못 기어오를 거같고요.
구멍이 작으니~ 다른 새들의 공격도 없을 거 같구요.
예쁜 알을 낳아서 번식하기를 바래봅니다. ^^
가장 안전한 장소인 것 같긴 하더군요.
말씀하신 대로 뱀은 저 높은 곳까지 도저히 못 오를 것 같고
어린 새들을 노리는 어치도 입구가 좁고 깊어서 공격 할 수도 없을 것 같더군요.
사진을 찍으면서 참으로 기막힌 곳에 둥지를 정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엔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봄옷을 꺼내 입으셨다면 두툼한 점퍼 하나 꼭 걸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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