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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14)

여름 휴가의 첫 날, 목포에서...(노적봉. 갓바위. 연희네슈퍼) | 여행 이야기
저비스 2018.08.07 07:00
눈에 익은 풍경들을 보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20대를 목포에서 학교다니며 보냈었지요...
아~ 그러셨군요!!
저는 이번에 처음 목포를 보고 왔습니다.
유달산도 올라보고 싶었는데, 날씨 때문에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더군요.
다시 갈 기회가 생기면 유달산을 꼭 돌아보려 합니다.
이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갓바위 .... 참 멋지네요..
저는 사진으로만 보고 ... 실제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멋지게 찍은 사진을 보니 ...
꼭 한번 가 보고 싶어 집니다.
좋은 여행이었네요~~~
이제껏 목포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마음 먹고 다녀왔습니다.
이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고 계시지요?
저는 무더위에 좋아하는 나비조차도 포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름 휴가 내내 너무 더워서 여러 풍경들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하고 포기한 것이 참 아쉽더군요.
그나마 노적봉과 갓바위를 본 것만으로 목포를 다 봤다고
스스로 자위하고 있는 중입니다ㅎ
여름 잘 이겨내시고 겨울에 새가 있는 곳에서 다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