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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14)

배롱나무 꽃이 아름답던 화순 만연사와 세계 최대 와불이 있는 부여 미암사에서~! | 여행 이야기
저비스 2018.08.17 07:00
여름을 화려하게 해주는 배롱나무꽃이 화순만연사에도 활짝펴 아름답네요~~^^
몇년전부모님 생신에 식사후 드라이브했던 화순 만연사   그때는 매마른 나무에 연등이 아름다웠습니다~~^^
그 메마른 나무에 연등이 달려 있는 모습을
설경과 함께 찍는 것이 만연사 사진의 포인트라고 하더군요ㅎ
사진으로만 보다가 이번에 들러봤는데 오히려 그 연등만 있는 모습보다는
개인적으론 배롱나무 꽃이 있는 풍경이 더 아름다워 보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풍경도   깔끔하고     맑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늘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멋진 풍경이구....
금부처님이 어마무시 많네요.....*
저도 저 금부처를 보곤 깜짝 놀랐더랬습니다
사람들의 불심으로 이뤄놓은 대단한 광경이었습니다.
오히려 와불보다 저 금부처들이 더 볼만한 구경이었습니다.
멋진 사진여행이었군요...
부부가 함께 사진을 좋아 하시니 ...
이보다 더멋진 여행이 없겠습니다.
사진도 멋지고 ... 자료도 잘 정리 하셨네요~~~
즐겁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목포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엔 따로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그냥 지방도로를 타고 올라오다가 눈길을 끄는 이정표를 만나면
들러보는 그런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만연사의 저 배롱나무를 본건 뜻밖의 횡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어쨌거나 이 기나긴 여름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