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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이야기 (119)

깊은 산골에서 만난 공작나비~! | 나비 이야기
저비스 2018.11.19 20:44
귀한 나비를 봅니다.
이 겨울에 아직도 아름다움을 보여주려는 것이겠죠?
빨리 제 집을 만들어 겨울잠 자러가야 할텐데...
지난 6월 경에 찍어 두었던 사진들입니다.
쉽게 만날 수 없는 귀한 나비이고, 또 보호해야 할 나비여서
일부러 나비들의 활동이 끝난 시기에 올렸습니다.
공작나비는 나비의 모습 그대로 겨울을 보내고 봄에 번식을 하니
아마 지금쯤은 겨울을 보낼 자기만의 보금자리를 마련했을 것입니다.
내년엔 더 많은 나비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와
어디서 귀한 공작나비를 만나셨대요?
오래만에 나비 그것도 공작나비사진을 보니 내년봄이 기다려집니다.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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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덕분에 잘지내고 있습니다.
저비스님도 무탈하리라 믿습니다.
느리게 천천히에도 가끔 들리고 있지요.

저비스님이 생각이 자주 떠오릅니다.
언젠가 만나서 나비얘기 등등 많이 듣고 싶군요.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네, 감사합니다.
곧 긴 겨울이 시작될텐데 겨울을 보내고
봄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나도 지루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덕분에 처음 보는데도 눈을 호사스럽게 만드는 귀한 나비를 봅니다.
참 화려하고 예쁩니다.
역시~ 저비스님!!! ^^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는 나비들 중에서
가장 이쁜 나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나비애호가들에게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비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운좋게 저렇게 몇 장의 사진으로 남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늘 아쉬워서 내년엔 더 많은 사진을 남기고 싶은
욕심을 벌써부터 부리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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