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I am responsible for my rose...!

여행 이야기 (114)

한탄강 얼음축제장과 송대소 주상절리를 돌아보고~! | 여행 이야기
저비스 2019.02.04 07:40
친구들이 한탄강 트레킹 다녀 왔는데 걸을 자신이 없어 못 갔드랬습니다.
시간내서 혼자 천천히 다녀 오고픈 욕심이 생기네요.
겨울이래도 갈 곳이 많네요.
주상절리가 명품입니다.
한탄강 계곡을 따라 걸을려면 약 4킬로 정도가 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걷지 않고 자동차로 다니면서 꼭 봐야 할 곳만 보고 왔습니다ㅎㅎ
얼음축제는 얼음이 많이 녹아버렸더군요.
저 주상절리는 겨울이라야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여름엔 저 부교가 없어서 가까이에서 볼 수가 없다니 만약 가신다면
이 겨울이 가기전에 다녀 오셔야 합니다^^
내일 다시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한 번 가보고싶네요 ㅎㅎ
한탄강에서 제주도에서나 볼 수 있는 주상절리의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놀랍더군요ㅎㅎ
기회되시면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덕분에 가본 듯이 잘 보았습니다.
허리 다치고.. 무릎 아픈 뒤론 겁이 나서 눈길도 못 밟는데요.
한탄강 주상절리와 빙벽의 하얀 얼음이 인상적입니다.
한탄강~ 걷기 좋을 때.. 가봐야겠습니다. ^^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보는 것도 괜찮더군요.
고석정과 멀지 않은 곳이어서 나들이 삼아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이곳저곳을 보고 왔습니다.
저 주상절리는 오히려 제주도 바닷가에서 본 것보다
더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 날이 따뜻해지면 꼭 한 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