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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이야기 (133)

올림픽공원의 청딱따구리 암컷~! | 숲속 이야기
저비스 2019.02.21 07:00
산을 오르면 새들의 울음소리가 높아졌음을 느낌니다. 까치 까마귀 소리도. 딱따구리 청딱다구리의 드림잉도 들리고 청딱따구리도 만납니다. 제가 만난놈도 붉은점이 없는 암컷입니다. 페이스북을 몇달째 쫒아다닙니다. 그중에 새를 좋아하는 그룹은 안보입니다. 제이름은 이훈 입니다.
봄이 오면 새들도 번식을 위해 바빠지는 것 같더군요.
겨우내 보충하지 못했던 영양도 보충하고 짝도 찾아야 하니
숲이 새들의 울음소리로 엄청 분주해 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페이스북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가입해볼까 생각은 하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새들은 숫컷이 더 아름답네요. ^^
대부분 다 그런 것 같더군요.
청딱따구리의 저 콕 찍어 놓은 듯한 붉은 무늬는
참 귀엽고 인상적이었습니다.
넘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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