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I am responsible for my rose...!

숲속 이야기 (132)

가장 반가운 봄 손님... 수리산 변산바람꽃~! | 숲속 이야기
저비스 2019.03.07 20:00
마음의 평온함을 니낍니다.
님의 수고가 빛이 납니다.
건강하세요.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수리산표 변산바람꽃 청순합니다.
아주 많이 올라왔네요.
이번 주말 즈음이 절정이자 끝물일 것 같습니다.
다행히 일찍 보고 왔습니다.
내일 가평에 오시지요? 내일 반갑게 인사 나누겠습니다^^
기웃기웃 이곳까지 왔습니다.
청초하고 가녀린 변산바람꽃 감사히 보았습니다.^^
먼길 찾아 오셨군요ㅎㅎ
먼길 오셔서 즐거운 구경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지 않다면 제가 쑥스러워질 것 같습니다ㅎㅎ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아주 선명하게 담아오셔서 제가 본 듯이 반갑고 기쁩니다.
역시 저비스님~ 고맙습니다. ^^
이 꽃을 그만 봐야겠다고 다짐을 하면서도
지루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면 또 마음이 잡아 끌어서
이렇게 만나고 왔습니다.
아마, 저 이쁜 모습이 자꾸만 마음을 움직이나 봅니다ㅎㅎ
정말 반갑고도 즐거운 봄맞이였습니다.
지난해 저비스님이 알려 주셔 여기가서 담아 왔었는데
올해는 아직 못 갔네요.
이번 주중에 함 가봐야겠습니다 넘 이뽀요~~
어쩌면, 늦으실 수도 있으니 얼른 다녀오셔야 할겁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붐비다보니 작년에 비해서 꽃이 덜 핀 느낌이더군요.
어제, 뜻하지 않은 곳에서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