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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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136)

개나리축제가 열리는 응봉산의 봄~! | 세상 이야기
저비스 2019.03.26 20:30
와우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개나리 핀 계절에 꼭 한번은 가 보고싶었는데,
올해는 가게 되려나 기대를 해 봅니다.
꼭 한 번은 봐도 좋을 멋진 경치이니
시간내서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주말에 날씨가 춥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같은 자리에서 기차 여러대를 보셨네요.
멋집니다.
기차가 조금만 더 길면 더욱 멋질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서울땅이 참 좁은가봐요 거기서도 저비스님을 만나다니~~ㅎ
카메라 들고 세상 구경 좋아하거나
아름다운걸 따라 다니는 사람들의 동선이
대체로 비슷비슷하잖아요ㅎㅎ
그러니 자주 만나질 수 밖에요.
이번 주말은 날씨가 안 좋다니 조신하게
있어야 할 듯 싶습니다ㅎ
고향을 사진으로 보니 감개무량입니다.어릴때 저 바위위로 뛰어다닌 시절이 있었습니다.
사진 정자밑쪽으로 여우굴이있습니다.친구들이 생각납니다.     저는 응봉초등 2회 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이 고향이라고 하면 왠지, 아련한 느낌이 들지 않네요ㅎㅎ
그래도 제 사진을 보고 잠시 향수에 젖으셨다니 제가 즐겁습니다.
저 응봉산의 개나리 풍경은 우리나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이어서 봄이 오면 늘 가장 먼저 보고 싶은 풍경 중 하나입니다.
지금 축제 기간인데, 날씨가 너무 좋지 않네요.
저 풍경이 꽃샘추위에 모두 스러져버릴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전철을 타고 지나면서 보는 응봉산의 개나리도 운치가 있는데요. ^^
그렇더군요. 그래서 응봉산 아래를 전철이 지나갈때면
저도 차창에 코를 대고 밖을 내다보곤 했었습니다ㅎㅎ
이번 주말부터는 따뜻해진다고 하더군요.
봄날이 봄날 다웠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