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I am responsible for my rose...!

숲속 이야기 (132)

천마산 다람쥐와 청노루귀~! | 숲속 이야기
저비스 2019.03.31 07:00
다람쥐 청노루귀 모두 귀엽고 예쁩니다.
묵은 땅콩이 있는데~ 산에 갈 기회가 없어서 못 주고 있네요.
즐건 산행을 하셨습니다.
땅콩은 작은 새들도 좋아하니 집 근처 숲이나 적당한 곳에
놓아 두셔도 새들이 찾아와서 잘 먹을 겁니다^^ㅎㅎ
봄이 순순히 오기는 심술이 났던지 주말 날씨가 너무 안 좋더군요.
봄꽃들이 다 시둘어 버린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다람쥐 사진을 아주 리얼하게 잘찍으셨네요. ^^
보통 동물들은 조그만 소리만 나도 후다닥 도망 잘가는데???
어떻게 이런생생한 사진을 찍으셨는지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길들여지지 않은 모든 야생의 동물들이 경계심이 강하지만
그 경계심이 흐트러질 때가 있더군요.
이성에게 집중할 때와 먹이에 빠져 있을땐 비교적 경계심이 덜해서
동작을 크게 하지 않고 살금살금 다가가면 저렇게 가끔은
모델이 되어 주기도 하더군요ㅎㅎ
봄철은 녀석들이 겨울잠에서 일어나 부족한 영양분을 채우느라
바쁜 시기여서 저런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편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천마산 다람쥐
어쩜
넘 귀여워요!
네, 귀엽지요?ㅎㅎ
저도 저 다람쥐를 만나고 싶어서 가끔
산에 오르기도 합니다.
천마산엔 다른 곳과 다르게 다람쥐들이
엄청 많은 편이거든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귀여운 다람쥐와 아름다운 청노루귀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4월의 첫 하루 보람되게 잘 보내셨지요
진달래 향기 가득한 4월 벚꽃도 활짝 웃네요
아름다운 꽃의 향기처럼 우리의 삶도 향기가 나기를 기대합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이쁘게 담으셨네요 감사히 봅니다
천마산엔 다람쥐가 유난히 많더군요.
야생화를 보러 가면 두어 마리씩은 꼭 만나는 편이었습니다.
다행히 모델이 되어 주어서 얼른 찍어 봤습니다^^